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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구원의 하나님(하박국 3:16-19)
2023-11-19 13:52:06  

 

 

나의 구원의 하나님(하박국 3:16-19)

하박국 선지자 당시의 배경을 간단히 살펴보면 하박국 선지자가 활동하던 시대는 앗수르라고 하는 강대국이 멸망하고, 새롭게 바벨론이라는 강한 나라가 국제 무대에 나타나는 시기 였습니다. 그런데 큰 문제는 앗수르 뿐 아니라 바로 바벨론이라는 나라도 점점 유대 나라를 점령하고 싶은 욕심을 가진 나라였습니다. 바벨론 역시 이방의 나라로 죄악으로 가득한 나라였습니다. 하박국 선지자가 악인이 의인을 에워쌌다고, 정의가 굽게 행하여 진다고 여호와 하나님께 호소하고 있습니다.

또한 하박국 선지자는 316절에서 고백한 것 처럼 창자가 흔들리고 입술이 떨리며 뼈가 썩는 것 같고 온 몸이 떨릴 지경이었습니다. 그렇지만 곧 유대 나라에 전쟁이 닥치고 온 나라가 망할 지경에서도 하박국 선지자는 감사의 찬송을 불렀습니다.(3:17,18)“나의 구원의 하나님으로 인해 기뻐한다.” 의 찬양과 감사를 합니다. 나의 구원의 하나님이라는 하박국의 고백 통해 함께 은혜의 시간 되시기를 원합니다.

 

첫째, 환난중에도 감사

하박국 당시 유다의 상황은 주변 나라들의 정복 야욕(전쟁)으로 인해 어려움과 환난을 당하는 상황이었습니다. 앗수르의 압박과 협박, 이집트(애굽)와 므깃도 전투로 요시야 왕이 죽고, 애굽의 내정 간섭으로 여호아하스 왕을 여호야김 왕으로 바뀌고 또, 애굽이 바벨론에 패한 후 바벨론의 침략으로 여호와김 왕과 여호와긴 왕이 폐위되고 시드기야 왕도 결국 포로로 끌려갔습니다. 유다는 당시 전쟁의 한복판에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들에게는 희망이 없었고, 환난과 핍박, 어려움, 고난이 가득한 상황이었습니다.

시편의 다윗도 환난과 고난 가운데 여호와 하나님을 찬양하며 감사를 드립니다. 심지어 주님의 기적과 은혜가 그 수를 셀 수 없다고 고백합니다. (40:5)

우리는 환난 가운데 어떠한 고백을 하십니까? 불평과 호소, 탄식, 간구, 나의 환난과 우리의 어려운 상황을 돌봐 달라고 기도 하시나요? 원망과 불평, 호소, 탄식, 간구, 소원이 나쁘다는 것이 아닙니다. 하박국도 호소하며 원망하며 탄식했습니다. 다윗도 탄식하고, 욥도 호소하고, 예레미야도 눈물의 간절한 기도를 드렸습니다. 그리고 그 너머에 감사가 있습니다. 주님이 지금껏 주신 은혜 감사하며, 앞으로 주실 무한한 은혜 기대하며 감사했습니다. 이제 11월 금년 한 해도 주님이 우리에게 베풀어 주신 은혜가 많음을 고백하며 감사하는 저와 성도님들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감사는 하나님의 뜻입니다. (살전 5:18)

 

둘째, 없음에도 감사

하박국 선지자는 본문 17절에서 여섯 가지가 없다고 고백하였습니다. (3:17-18) 무화과 나무가 무성치 못하고,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감람나무에 소출이 없다고, 밭에 식물이 없으며, 우리에 양이 없으며, 외양간에 소가 없다고 하였습니다. 이것은 이제 곧 바벨론의 침략으로 폐허가 되어 소출이 없다는 것을 말합니다. 이제 먹을 양식마저도 없고, 아무것도 바라볼 수 없는 절망적인 상황에 처해졌습니다.

그러나 하박국은 이 모든 것들이 없다 하더라도 나는 여호와로 즐거워하며 감사드린다고 고백을 합니다. 여호와 하나님을 향한 신실하고 확고한 믿음, 하박국 선지자는 그 믿음이 있었습니다. “의인은 그의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2:4)

그는 세상 모든 것, 전쟁, 기근, 양식 이 모든 것을 주관하시는 여호와 하나님을 전적으로 신뢰하였습니다. 그렇게 신뢰했기에 그는 없는 것에 감사할 수 있었고,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여호와로 즐거워한다고 고백할 수 있었습니다.

 

셋째, 구원의 하나님으로 인하여 드리는 감사

하박국 선지자가 환난과 아무것도 없는 절망의 상태에서 감사할 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을 향한 구원의 소망이 흔들리지 않았기 때문입니다.(3:18-19)

한마디로 구원의 확신이 있었습니다. 하박국 선지자는 나라가 처한 현실을 보면 너무도 어둡고 답답했지만 그에게는 자기 백성을 구원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는 믿음이 있었습니다. 모든 것이 다 사라지고 떠나간다 해도 하나님의 구원의 손길은 결코 나를 떠나지 않을 것이라고 하는 하박국의 신앙은 정말로 우리가 본 받아야 할 성숙한 신앙입니다.

하나님께 감사할 때 놀라운 구원의 은총을 주십니다. 감사는 환경을 변화시키고 기적을 일으키는 능력이 있습니다. 결국에는 유다 백성들이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바벨론의 압제에서 벗어나 승리자의 영광을 가지게 되는 것처럼 오늘날도 구원의 하나님을 찬양하고 그 하나님을 의지하고 사는 자는 마침내 승리의 면류관을 받아 누릴 수 있습니다.

하박국 선지자는 비록 유다 백성들에게 닥칠 하나님의 징계(바벨론 침략)로 인하여 불만과 호소, 두려움에 떨지만, 2장의 여호와의 응답으로 하나님의 징계가 결국은 자기 백성들을 회복시키시고 구원하여 주실 은총임을 확신했습니다. 어떠한 환난과 고통이 온다하더라도 참고 기다리어서 믿음의 승리를 거두겠다는 확고한 신앙고백을 하고 있습니다.

하박국 선지자의 고백처럼 나의 구원의 하나님의 은혜를 고백하며 감사하는 저와 성도님들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목장나눔- 우리의 구원의 하나님을 기뻐한다는 하박국 선지자의 고백을 생각하며 우리의 현재를 함께 나누고 하나님께 감사하는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함께 합심하여 기도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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