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험한 세상에서 엘리야처럼 기도해 봅시다. (왕상18:41-46)
2023-11-11 14:31:11  

 

 


험한 세상에서 엘리야처럼 기도해 봅시다
. (왕상18:41-46)

 

오늘 우리가 살아가는 이 시대는 승리의 노래를 불러주는 사람이 그리운 때입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이 세상은 모든 것이 녹록치 않습니다. 이 험한 세상을 살아가면서 하나님의 마음을 움직였던 엘리야의 기도에서 배우기를 원합니다.

 

첫째, 엘리야는 겸손한 기도한 사람이었습니다.

오늘 본문 말씀은 갈멜산에 불이 떨어졌던 멋진 승리 이후의 사건을 우리에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바알과 아세라를 섬기던 거짓 선지자 850명과의 대결에서 하나님의 능력으로 당당하게 승리한 하나님의 사람 엘리야, 그는 승리한 이후에 무엇을 했을까요?

왕상18:41/거짓 선지자들과의 싸움에서 불의 응답을 받고 대승리를 거둔 후지만 엘리야는 하나님의 새로운 역사를 기다리며 곧바로 기도에 집중하기 위해 다시 갈멜산 꼭대기로 올라갑니다. 하나님의 약속은 언제나 기도를 통해 이루어짐을 엘리야는 알았습니다. 엘리야는 거짓 선지자들을 물리친 승리에 도취하지 않고 곧바로 그분의 보배로운 약속을 붙들고 또다시 갈멜산 꼭대기로 올라갔던 것입니다.(14:14/5:17)

그는 겸손하게 보배로운 주님의 약속을 믿었고 또한 약속을 붙들고 간절하게 기도했기 때문입니다. 겸손한 기도, 간절한 기도는 오늘날도 기적을 일으킵니다. 기적의 시대가 사라진 것 아닙니다. 기적을 믿을만한 믿음의 시대가 사라져 간 것뿐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할 수 있는 순종의 시대가 지나간 것이지 기적의 시대가 떠난 것 아닙니다.

 

둘째, 엘리야는 큰 믿음으로 기도하는 사람이었습니다.

왕상18:41/그는 먼저 선포하고 기도합니다. 이런 태도야말로 하나님이 비를 내려주실 것을 확신하는 큰 믿음이 없으면 할 수 없는 행동입니다. 아합왕에게 선포한 엘리야가 갈멜산에 올라가 엎드려 기도하자마자 소낙비가 쏟아진 것이 아닙니다. 머리를 무릎사이에 넣고 기도한다는 것은 기도에 초집중하는 모습입니다.(왕상18:43) 엘리야는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믿었습니다. 그리고 일곱 번째 또 무릎을 꿇습니다. 일곱 번째 살피고 돌아온 사환이 말합니다.

44절에서 바다에서 사람의 손 만한 작은 구름이 일어나나이다.”사환의 보고를 들은 엘리야는 즉시 사환에게 명령합니다. “올라가 아합에게 말하기를 비에 막히지 아니하도록 마차를 갖추고 내려가소서 하라고 지시합니다. 믿음의 사람 엘리야는 손바닥만한 구름 속에서 하나님의 싸인을 본 것입니다. 구름 한조각에서 천둥소리 우레 소리를 들은 것입니다. 이것이 위대한 신앙인 엘리야의 모습입니다. 하나님의 능력은 언제나 작은 것에서부터 시작이 됩니다. 우리의 눈으로 언제나 밝은 곳을 보고 하늘의 풍성과 능력을 바라보는 것, 그것이 신앙인의 눈입니다. 지금 이 시간에도 우리 눈은 절망을 볼 수도 있고 희망을 볼 수도 있습니다. 실패를 볼 수도 있고 실패 속에서 역사하는 사랑스런 하나님의 손길을 볼 수도 있습니다. 어떤 것을 보는 눈을 갖기를 원하십니까? 안된다고 말하지 맙시다. 불행하다고 말하지 맙시다. 가진 것이 없다고 말하지 맙시다. 내 스스로 내 입으로 불행을 예언하지 맙시다.

 

셋째, 엘리야는 희망을 품고 기도하는 자였습니다.

확신에 가득찬 엘리야의 기도는 결코 헛되지 않아 드디어 하늘이 새까만 구름으로 뒤덮이며 장대비가 쏟아지기 시작했습니다.

손바닥만한 구름 속에서 장대비를 볼 수 있는 축복의 눈이 열리기를!

기뻐 소리칠 수 있을 만큼 응답의 큰 빗소리를 들으시기를!

언젠가 기도하는 가운데 손바닥만한 구름이 떠올 것입니다. 그 때까지 낙심하지 말고 가슴에 품고 기도하면서 위하여 축복하고 격려하는 말을 아끼지 마십시오. 소중한 내 자녀를 위해 위대한 인물이 되라고 눈물로 기도하는데 왜 내 아이는 그렇게 어리석은 모습을 내게 보여줄까? 포기하지 마십시오. 실망하지 마십시오. 기도하다가 손바닥만한 구름이 떠오르거든 그냥 지나쳐 버리지 마시고 믿음의 싸인으로 알고 자녀를 위해 끊임없이 축복하십시오. 은혜의 소낙비가 저들의 생애 가운데 이루어지게 될 것입니다.

왕상18:45-46/ 엘리야가 소낙비를 맞으며 빗길을 달리는 장면입니다. 아합왕은 마차를 타고 자기 별장이 있는 이스르엘까지 가는 중이었습니다. 엘리야는 그 마차 앞에서 비를 흠뻑 맞으며 달리고 있었습니다. 엘리야는 50리길 비를 맞으며 달려갔던 것입니다. 비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기쁨을 표현하는 행위였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그 비가 너무나 고마워 송두리채 맞고 싶었던 것입니다.

 

목장나눔-소망중에 울며 기도하면 언젠가 기도에 응답받아 응답의

소낙비를 맞으며 아합왕 앞에서 달려가던 엘리야의 감격을

누리게 될 날을 기대하며 합심하여 기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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