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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섬김은 영광입니다.(행20:25-31)
2023-11-10 17:48:03  

 

 

교회 섬김은 영광입니다.(20:25-31)

 

지금은 교회시대입니다. 섬길 수 있을 때 마음껏 섬기는 성도들이 되십시다.

어떤 분야에서든 주님을 섬기며 봉사하는 일은 다 중요하고 아름다운 일입니다. 섬김을 통해 예수님의 피로 값 주고 사신교회를 세워나가시기 때문입니다.

(7:22-23/26:13/10:42)

주님의 책망과 칭찬의 기준은 주님을 위해서 했는지 자신만을 위해서 했는지의 차이입니다.(14:8) 우리가 어떤 일을 하든지 크든 작든 모든 하는 일의 모든 이유는 주님을 위해서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작은 섬김들이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리기 위해서 우리는 어떤 마음으로 신앙생활을 해야 할까요?

 

, 자기가 맡은 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합니다

10장에 보면 예수님이 베다니의 마르다의 집을 방문하십니다. 마르다는 예수님을 대접하는 일을 택했고 마리아는 말씀 듣는 것을 택하습니다. 그것은 각자 자신의 성격과 위치와 생각에 맞게 결정한 것입니다. 그러니 그것 가지고 비난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자신이 선택한 그 일들이 주님을 섬기는 일이기에 마르다는 자신이 선택한 그 일에 최선을 다하면 되는 것입니다. 19장에 보면 므나 비유가 나옵니다. 한 므나는 달란트의 육십 분의 일 밖에 되지 않습니다. 달란트에 비하면 턱없이 작은 돈이지만 므나를 받고 최선을 다한 사람에게 주어지는 칭찬은 달란트를 가지고 충성한 사람에 비해 결코 뒤지지 않습니다. 다른 사람이 이렇게 하든지 그것에 신경 필요가 없습니다. 또 남들이 알아주든지 몰라주든지 그것도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저 은밀히 보시는 주님께알아주신다는 생각을 가지고 그 어떠한 환경에서도 흔리지 않고 든든히 서서 충성해야 합니다. 그러면 그 일을 통해서 하나님은 영광을 받으시게 되는 것입니다.

 

둘째, 선한 일을 더욱 더 힘써야합니다.(20:24)

바울은 더욱더 충성하기를 원했고 자신의 목숨이 붙어있는 한 복음을 전하기를 원했습니다. 그래자신이 체포될 줄 알면서도 로마로 가기 위해 예루살으로 올라갑니다.(20:24) 바울의 발길이 닿은 곳마다 그는 열심을 다해 복음을 전했습니다. 이제 좀 쉬어도 괜찮습니다. 어찌보면 그 정도로도 충분해 보입니다. 그러나 바울은 아직도 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듣지 못한 사람들이 많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그곳으로 가기를 원합니다. 그는 복음만 전할 수 있다면 목숨과 언제든지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하였습니다.

때로 교회 일에 봉사하다가 이 정도면 내가 할 일을 다 했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때로 기도하다가 전도하다가 그런 생각이 들어갈 수가 있어요. 그러나 거기서 만족하지 마십시오. 물론 지금까지 한 일로도 주님께 칭찬 받기에 충분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거기서 만족하지 말고 더 앞의 것을 바라보고 더 큰 일을 바라보세요. 그것이 우리가 가져야할 믿음의 자세입니다.

 

셋째, 하나님의 상을 바라보아야 합니다.(23:12-13)

사도바울을 죽이려 동맹한자가 사십 여명이나 되었습니다. 이들은 교회 밖의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교회 안에서 조차도 바울을 비난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1:1/1:1) ‘나는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사도가 되었다.’이 말을 바울이 왜 편지마다 했을까요? ‘바울은 사도가 아니라비난하고 바울이 하는 일을 깎아내리려는 사람들이 교회 안에 많았습니다. 그래서 바울은 자신의 사도된 것은 주님의 은혜로 되었음을 서신마다 설명합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주님의 일을 하다보면 교회 밖의 핍박은 물론이지만 교회 내에서 비난을 만나기도 합니다.(고전4:3/살후3:13) 주님도세리와 죄인의 친구라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세리와 죄인의 친구라는 이 말은상종하지 못할 막 되먹은 사람이라는 뜻입니다. 그런 비난에도 주님은 절대 낙심하지 않으셨습니다. 제자들의 배신에도 낙심하지 않으셨습니다.

때로 주님의 일을 하다가 교회 일을 하다가 낙심할 일이 생깁니다. 그러나 거기서 주저앉지 마세요. 오히려 주님만 바라보세요. 하나님이 준비하신 상급과 면류관을 바라보고 나갑시다.

내가 주를 위해 하는 일이 너무 적다고 생각되어도 그 작은 일을 통해 주님 나라와 교회가 세워지고 자신이 세워진다는 사실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그 한사람이 중요하다는 이야기입니다. 나의 섬김이 교회를 세우고 나라와 민족세워나갑니다. 그리고 그 일을 하는 사람은 그 섬김을 통하여 하나님은 영광을 받으십니다. 바라기는 저와 여러분이 이 창립주일 아침에 교회를 아름답게 섬김으로 하나님께 큰 영광을 올려드리고 그 영광에 함께 참여하는 영광의 사람이 되기를 소원합니다!

 

목장나눔-세상에 많은 일들이 있지만 교회를 섬기는 일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말씀을 통해 나누고 순교신앙으로 끝까지

믿음의 달려갈 길을 달려가는 목장원이 되기 위해 합 심하여 기도합시다.


 













  험한 세상에서 엘리야처럼 기도해 봅시다. (왕상18:41-46)
  지금은 때에 맞는 기도를 할 때입니다. (사33: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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