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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의 일꾼(고린도전서 4:1-5)
2023-05-21 09:34:51  

 

 

그리스도의 일꾼(고린도전서 4:1-5)

당시 고대 고린도는 아테네 서쪽 남단의 항구도시로 상업과 무역, 전략적으로도 중요한 도시였습니다. 그래서 부유하면서 타락한 도시였습니다. 기록에 보면 타락한 사람 들을 말할 때 고린도 사람처럼 행한다.”라는 표현이 있을 정도였다고 합니다. 이러한 타락한 도시에 바울이 2차 선교여행 기간(50)중에 방문하였고, 그의 이방인 전도로 고린도교회가 처음으로 세워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본서인 고린도전서는 바울의 3차 선교여행 기간 중 에베소에 있을 때인(54-55) 기록되어 전해진 서신으로 여겨집니다(고전 16:8-9).

고린도전서는 고린도교회의 교리적, 도덕적 다양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기록되어 졌습니다. 고린도교회는 성도 간의 분열, 지도자를 영웅시함, 성적 부도덕, 법적 투쟁, 결혼 문제, 의심쩍은 실행들, 영적 은사에 관한 규칙 등 많은 문제들이 있었습니다.

바울은 본문에서 사람이 마땅히 우리를 그리스도의 일꾼이요.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자로 여길지어다.”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맡은 자들인 고린도교회 성도들(우리 그리스도인들)에게 충성을 구한다고 말씀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바울이우리를 그리스도의 일꾼으로 여긴다고 한 것이 아니고, ‘사람이 마땅히... 여길지어다.’로 바울이 아닌 사람들 즉 고린도교회의 성도들, 그리스도인들이 아닌 그 주변의 사람들, 지인들, 믿지 않는 가족과 형제 자매들이 고린도교회 사람들을 보며 그렇게 여긴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 세상 사람들이 우리 믿는 사람들을 보며 그리스도의 일꾼으로 여긴다는 것입니다.

그럼 그리스도의 일꾼,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자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물론 많은 일들이 있겠지만, 그 중에서도 중요한 것은 그 비밀은 맡은 자가 비밀을 전하는 것! 그것이 중요 할 것입니다. 우리는 모두 주님의 비밀을 맡은 주님의 증인들입니다. 세상에게, 예수그리스도를 알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예수님을 알려 주는 것이 우리의 맡은바 소명이고 우리의 할 일인 줄 압니다.

또한,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제자 삼고 가르쳐 지키게 하라말씀하셨습니다.

(28:19-20) 그럼 제자를 삼는 방법은 무엇일까요?(고전4:14-16)

 

1) 첫째, 스승은 제자를 자녀와 같은 사랑하는 심정으로 대해야 합니다.

자녀를 키우면서 자녀에게 환대받고, 자녀에게 존경받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자녀를 대하는 부모는 거의 없습니다. 때로는 어렵고, 때로는 힘든 일이 있을지라도 자녀를 위해 기도하기를 쉬지 아니하고, 더 좋은 말씀과 더 좋은 방법으로 가르치려는 것이 부모의 심정입니다. 바울 또한 이런 심정으로 그의 제자들인 고린도교회 성도들을 대했습니다.(14) ‘세상에 일만 스승이 있으나 아버지는 많지 않다(15) 한 말씀은 곧 자식을 대하는 아버지의 심정을 가진 스승이 많지 않다는 뜻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마치 자녀를 대하는 부모의 심정으로 그 사랑으로 제자들, 우리 주변에서 우리를 지켜보고 있는 많은 사람들을 대해야 할 것입니다.

   

2) 둘째, 제자가 잘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올바른 것이 무엇인지 가르치는 것이 스승의 도리입니다.

스승은 자신의 성공과 출세를 위해서 제자들을 가르치는 것이 아닙니다. 사회 어느 분야에서 몸담고 일한다 할지라도 스승으로서 제자를 양육하는 기본적인 자세를 잃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 자신이 때로는 무시 당하고, 비난을 받는다 할지라도, 그것이 제자들을 위한 것이라면, 올바른 것이라면 마땅히 가르쳐야 할 것입니다. 어떠한 수모도 어려움도 감수하고 극복해가는 것이 스승의 삶입니다.

또한 제자들이. 세상 사람들이, 우리를 지켜보고 있는 사람들이, 우리의 섬김의 대상들이 우리에게 아픔을 주고 거부를 할지라도 올바른 것을 가르치는 것이 그리스도의 일꾼인,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주님의 증인인 우리의 소명인 줄 압니다. 많은 어려움에도 흔들림 없이 그 올바르고 선한 것을 가르치면 주께서 반드시 선한 열매를 맺는 기쁨으로 갚아주실 줄 믿습니다.

 

3) 셋째, 온전한 스승의 삶은 제자들에게 말로만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몸소 본을 보이는 것입니다.

바울은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권하노니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가 되라고 말씀하였습니다.(16) 부모는 자녀들보다 먼저 한 세대를 앞서 살아간 이들입니다. 세상을 먼저 한 세대 살아본 사람으로서 자녀에게 어떤 모습을 보이느냐는 자녀의 삶과 인격 형성에 지대한 영향을 미칩니다. 또한, 자녀는 자신도 모르게 부모님의 모습을 닮아가고 있습니다. 우리들의 모습을 뒤돌아 보면 우리도 모르게 부모님들의 모습을 닮아가고 있는 모습이 있을 것입니다. 전부는 아니겠지만, 지금도 많은 자녀들은 부모님의 삶을 닮아가고 따라가는 모습을 보입니다. 그렇게에 우리는 자녀들 앞에서, 세상 사람들 앞에서, 우리의 가족들 앞에서, 우리를 지켜보고 있는 앞에서, 모든 삶에서 모범을 보여줘야 합니다. 바울은 스승된 자신이 이와 같이 본을 보이는 삶이 되어야 할 것을 가르치면서, 자신있게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가 되라고 말합니다.

우리는 과연 세상 사람들에게, 믿음이 없는 우리의 가족들에게, 주님을 모르는 많은 사람들에게 바울처럼 나를 본받는 자가 되라고 당당히 본을 보이는 삶을 살아가고 있는지 뒤돌아보기를 원합니다. 어렵고 힘들지만 그렇게 본이 되는 삶을 살아가기 위해 애쓰며, 힘쓰며, 기도하며 주님께 나아가는 저와 성도님들 되시기를 원하고 바랍니다.

 

목장나눔 우리의 삶 속에서 그리스도의 일꾼으로,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자로서 어떻게 해야 세상의 주님을 모르는 사람들에게 우리 맡은바 소명을 다할 수 있을지 서로 나눠보고 본이 되는 그리스도인의 삶이 되기를 함심하여 함께 기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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