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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드로의 믿음(마태복음14:22-33)
2023-05-01 08:53:03  

 

 

베드로의 믿음(마태복음14:22-33)

오늘 본문의 말씀은 예수님께서 물위를 걸어오신 것을 보고 베드로도 물위를 걸었던 말씀입니다. 이 말씀을 통해 베드로의 믿음과 우리의 믿음에 관해 돌아보는 시간되기를 바랍니다.

우선 본문 말씀 바로 직전에 물고기 2마리와 보리떡5개로 5천명을 먹이신 사건의 말씀이 나옵니다. 예수님의 소문을 듣고 예수님께 모여든 많은 사람들을 예수님께서 불쌍히 여기사 병자를 고쳐 주시고, 저녁이 되매 그들 5천명에게 오병이어로 배불리 먹여 주셨습니다.

그리고 이 오병이어의 기적이 있은 후에 곧 바로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재촉하여 배를 타고 갈릴리 호수를 건너가게 하십니다.(22)

 

말씀에 순종한 제자들에게도 고난은 찾아옵니다.(14:24)

예수님께서 재촉하여 갈릴리 호수 건너편으로 보낸 제자들에게 바람과 풍랑의 문제들과 고난이 찾아옵니다.(24) 제자들은 육지에서 수리, 십여리(19) 가다가 바람과 파도를 만납니다. 그것도 낮이 아닌 어두운 밤에 고난과 문제를 만납니다. 갈리리 호수의 폭이 12km 정도라고 합니다. 십여리 5-6km 간 후, 강 중앙 정도에서 고난을 당하고 있습니다. 이 고난의 단어는 해산의 고통을 뜻하는 단어입니다. 제자들이 풍랑을 만나 해산을 고통, 고난을 당하며 애쓰며 힘쓰며 거의 죽을 고비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삶에서 고난과 문제, 어려움이 없기를 기도하며 바랍니다. 저 역시도 고난이 없기를 기도하고 소망합니다. 그러나 오늘 제자들처럼 고난은 언제든 찾아옵니다. 심지어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배를 탔는데 고난이 찾아옵니다. 예수님을 잘 믿고, 그 뜻에 순종하는데 예수님께 속한 자로 살려고 하는데도 고난은 찾아옵니다. 우리는 고난 받기를 원하지 않지만 가끔 하나님께서 고난을 허락해 주십시다. 왜냐면 그 고난은 하나님의 역사를 경험하며, 그 고난으로 인해 더욱 성숙한 믿음, 성숙한 신앙인으로 단련되어 지기 때문입니다. 제자들이 풍랑을 만나지 않았다면 예수님께서 물위로 걸어오시는 것을 체험하지 못하였을 것이며 풍랑을 잔잔하게 하시는 역사를 체험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베드로 또한 물위를 걷는 믿음의 체험을 하지 못 하였을 것입니다.

이제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풍랑을 만나 고난당하고 있는 제자들에게 오십니다. 물위를 걸어오시며 안심하라, 두려워 말라 하십니다.(25-27) 그런데 여기서 의문점은 왜 예수님은 이제서야 오셨는가?”입니다.

제자들이 고난을 격은 시간을 생각해 보다면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찾아오신 시각은 밤사경, 새벽 4시 정도입니다.(25) 그런데 왜 새벽 4시가 되어서야 오셨느냐는 것입니다. 그것은 그 때가 가장 적절한 주님의 시간이기 때문입니다. 나사로를 살리실 때도 예수님은 나사로가 아플 때 바로 찾아가시지 않으시고 죽은 후에 가셔서 살려주신 것도 그때가 가장 적절한 주님의 시간이기 때문이었습니다.(11:6,11) 우리는 예수님이 초저녁에, 우리가 고난당했을 때 바로 오시기를 바랍니다. 우리는 빨리 해결 받기를 원하고, 빨리 고침받기를 원하고, 빨리 고난과 어려움에서 벗어나기를 원합니다. 그러나 주님의 때는 우리가 원하는 때와 다를 수 있습니다. 주님은 가장 적절한 때를 아십니다. 때로는 내가 원하는 시간에 주님이 오시지 않았더라도, 내가 원했던 시간에 문제가 해결되지 않았더라도 주님의 시간을 신뢰하고 견디고 버티고 인내하며 나갈 수 있는 저와 성도님들 되시기를 바랍니다.

 

믿음은 주님을 바라볼 때 더욱 굳건해 집니다.(29)

물위를 걸어 제자들에게 오시는 예수님을 보고, 예수님이심을 확신한 베드로가 주님이시거든 나를 명하사 물 위로 오라 하소서라고 예수님께 말을 합니다.(28) 지금 아직 풍랑이 잠잠하여 졌다는 말은 성경에 없습니다. 여전히 바람과 풍랑이 불고 있는 지금 상황에서 베드로는 예수님만 바라봤습니다. 이때 베드로에게는 바람이 불고 풍랑 이는 것은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그는 주변 상황을 바라본 것이 아니라 오직 앞에서 물위를 걸어오시는 예수님만 바라보고 예수님께 집중하였습니다. 그렇게 예수님만 바라보는 그때 베드로는 믿음으로 물위를 걸어 갈수 있었습니다.(29) 그렇게 예수님만 바라보고 믿음으로 가던 베드로가 예수님이 아닌 매섭게 불어오는 바람을 봤을 때 무서워서 의심하여 다시 바다에 빠져갔습니다.(30) 그리고 믿음이 작은 자여 왜 의심하였느냐하시며 예수님은 베드로의 손을 잡아 주셨습니다.(31)

물 위를 걷게 한 것은 분명 예수님만 바라보는 믿음이었습니다. 주변의 상황과 형편, 환경, 고난, 어려움 가운데서도 주님만 바라볼 때 베드로는 믿음이 굳건해져서 물위를 걸을 수 있었습니다. 주님이 그렇게 만들어 주셨습니다. 그리고 베드로가 물위에서 빠져간 이유도 믿음 때문이었습니다. 믿음으로 예수님만 바라보던 베드로가 의심하여 주변의 상황과 형편, 환경, 고난, 어려움을 바라봤을 때 물에 빠져 갔습니다.

우리의 믿음도 이와 같은 줄 압니다. 우리의 환경과 형편, 상황, 고난과 어려움이 있을지라도 그런 어려움과 형편을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믿음으로 주님만을 바라볼 때 믿음이 굳건해 지고 어떤 어려움과 고난, 문제라도 이겨나갈 수 있습니다.

어떠한 상황과 고난, 문제 가운데서도 믿음으로 주님만을 바라보고 주님과 동행하므로 모든 것 승리하는 저와 성도님들 되시기를 소원하고 바랍니다.

 

 

목장나눔-우리 각자의 상황과 여건, 고난과 어려움의 기도제목을 함께 나누고 오직 주님만을 바라보며 믿음으로 승리할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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