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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하는 자(요한복음 4:19-24)
2022-09-18 11:33:45  

예배하는 자(요한복음 4:19-24)

 

예수님을 믿는 기독교인들이 세상 사람들과 구분 되어지는 특징 중에 하나가 하나님께 예배 드린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는 아무나 드리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죄에서 구원함을 받은 사람만이 하나님의 구속의 은혜에 감사하며 예배를 드릴 수 있습니다. 죄의 자녀에서 하나님의 자녀 된 것을 믿는 사람만이 아버지 되신 하나님을 찬양하며 예배드릴 수 있는 것입니다.

오늘 말씀은, 예수님께서 사마리아에 가셨다가 우물가에서 사마리아 여인과 만나 대화하시는 이야기입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함께 은혜의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첫째, 어디가 아닌 언제가 중요합니다.

 

이 사마리아 여인은 어디에서 예배를 드리는 것을 하나님께서 원하시는지를 알고 싶었습니다. 왜냐하면 자신의 조상 사마리아사람들은 그리심산 정상에 성전을 지어 놓고 그곳에서 하나님을 예배했고, 유대인들은 예루살렘 성전에서 하나님을 예배했기 때문입니다. 이 두 곳 중에서 진정한 하나님을 예배하기에 합당한 곳은 어디냐는 질문입니다.

이것은 이스라엘의 아픈 역사와 이 사마리아 인들의 차별에서부터 생겨난 질문입니다. 솔로몬 이후 북이스라엘과 남유다로 나뉜 이스라엘은 침량을 당한 것도 북이스라엘은 앗수르, 남유다는 바벨론에게 각기 침략을 당했습니다. 이러한 역사의 과정에서 북이스라엘의 사마리아사람들은 이방인과 혼혈이 되었다는 이유로 차별을 받았습니다. 또한 성전 재건과정에도 참여하지 못하였습니다. 그리하여 그들은 그리심산에 사마리아인 성전을 세우고 하나님게 예배했던 것입니다. 이러한 차별가운데 사마리아 여인인 이 여인에게 있어서 하나님께 예배하는 것이 어디인지가 중요했던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장소가 어딘지가 중요한 것이 아니고 예배할 때 가 온다고 그 예배할 때가 중요하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눈에 보이는 성전, 사람들이 임의로 만든 성전, 사람들의 이해나 이익, 자신들의 편의에 좋은 장소가 아닌 더 중요한 것은 언제 드리냐 입니다.

그때가 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심으로 우리 죄를 사하여 주신 그때, 지금이 그때 인 것입니다. 저와 여러분들은 하나님을 예배할 그 때를 살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저와 여러분들을 죄에서 구원하신 하나님을 예배드려야 하는 때가 바로 '지금'인 줄로 믿습니다.

 

둘째, 영과 진리로 예배할 지라.

 

수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러 나오지만, 하나님께서 받으시고자 원하시는 예배는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는 자들을 원하십니다. 우리의 예배가 그렇게 되어야 할 줄로 믿습니다.

예배를 드린다는 것은 나 자신을 하나님 앞에 드리는 것입니다. 그런데 때로는 하나님이 아니라, 예배를 드리는 내 자신이 예배의 중심이 되는 실수를 저지르기도 합니다. 내가 편히 예배드릴 수 있는 시설이 갖추어진 곳, 듣기만 해도 내 마음에 감동이 되는 성가대의 찬양, 내가 듣고 싶어하는 성향의 설교가 있는 곳, 때로는 내가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는 자가 아니라, 그러한 예배를 즐기는 자로 변하기가 쉽습니다. 장소와 환경이 예배를 잘 드릴 수 있도록 조성되어 있는 것은 중요합니다. 그렇다고 내가 이 예배의 대상자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예배는 우리 각자가 하나님을 참으로 예배하는 자로 하나님 앞에 설 때에 진정한 예배가 되는 것입니다.

 

셋째, 이렇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신다.

 

이렇게 영과 진리로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신다고 하셨습니다. 예배하는 자들은 이전에도 있었습니다. 하나님께로 돌아오라 선포한 예언자들의 시대에도 진정한 예배자를 찾으셨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자신들의 방법대로 자신들의 형편에 좋은 데로 예배의 형식과 제사를 했습니다. 영과 진리로 예배하는 것, 즉 성령 안에서 우리의 진정한 마음을 드리는 예배 삶 되시길 바라고 소망합니다.

 

목장나눔- 영과 진리로 예배할 그때가 바로 지금입니다. 영과 진 리의 예배를 드리고, 그 예배자의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주님께서 함께하여 달라고 합심하여 기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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