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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의 예배(요 12:1-8)
2022-09-03 11:00:14  

마리아의 예배(12:1-8)

 

첫째, 마리아는 준비된 심령으로 주님께 나아갔습니다.

 

10:38-42/예수님과 함께 있을 때의 마리아의 모습은 마르다와는 달리 예수님의 발 앞에 앉아 예수님 말씀을 경청합니다. 예배의 첫 조건은 말씀을 경청하려는 준비된 심령이 필요합니다. 예배는 보배로우신 주님과 죄인인 우리가 만나는 자리입니다.

주님을 만날 설레는 마음으로 기도로 준비하며 예배를 드려야 합니다.

주님 앞에 서기전 자신을 돌아보며 경건한 침묵이 있어야 합니다. 예배는 이미 구원받은 하나님의 백성이 주님의 그 크신 은혜에 화답해 드리는 것입니다. 예배는 하나님과 사귀는 것입니다.(3) 호렙산 불타는 떨기나무 아래서 주님과 만나는 단 한 번의 참 예배가 모세를 민족을 이끄는 지도자로 만든 것입니다. 단 한 번의 예배라도 주님께 인정받는 준비된 심령으로 임하십시다.

 

둘째, 마리아는 하나님의 말씀을 살아있는 말씀으로 받았습니다.

 

말씀이 있기에 예배입니다. 말씀이 끊어진 교회는 이미 교회가 아닙니다. 말씀이 없는 예배는 예배가 아닙니다. 말씀이 없는 교회는 죽은 것입니다. 설교 말씀은 하늘의 메세지가 땅의 언어로 전달되는 것입니다. 마리아는 언제나 주님의 말씀을 경청했습니다. 그러고 주님께서 언제일지는 몰라도 죽으실 것을 예감했습니다.

12:3/ 향유를 부었다는 것은 예수님의 말씀에서 십자가의 본질을 깨달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죽음의 의미를 깨달았다는 것이죠. 복음의 진수가 듣기에는 간단해 보여도 간단한 것 아닙니다. 마리아의 이 놀라운 행동에 제자들이 분노합니다.(12:7) 그러나 예수님은 향유 부은 사건을 예수님의 장례를 예비한 것이라고 칭찬하십니다. 예배는 주님의 말씀을 듣고 깨달은 후에 그 깨달음에 마리아처럼 반응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깨닫지 못한 사람에게 교회에서의 봉사와 헌신은 너무 어렵습니다. 마리아의 행동을 통해 깨닫는 것은 예배는 경건해야하지만 역동적이다라는 사실입니다. 질서가 있지만 나만이 할 수 있는 최고의 파격이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역동적인 분이십니다. 예배드릴 때 인간의 잡소리는 내지 말아야 하지만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반응으로의 파격적 외침은 있어야 합니다.

주님의 사랑하심과 선포된 말씀을 받고 주님 앞에 기뻐하고 찬양하는 살아있는 예배를 드리십시다. 마리아는 주님을 만나 복음의 진수를 깨달았고 엿새 후에 십자가 지실 것을 알고 죽으심을 예비하면서 드린 예배였던 것입니다. 예수님의 열두제자는 마지막 순간까지 누가 예수님의 오른편에 앉을 것인지를 다투었지만 마리아는 이미 성령의 감동으로 예수님의 죽으심을 깨달았던 것입니다. 이것이 예수님을 감동시켰습니다.

 

셋째, 마리아는 최선의 드림으로 헌신했습니다.

 

예배는 드림으로 완성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적당히 드리는 예배는 주님을 모독하는 것입니다. 모든 헌신과 봉사는 옥합을 깨뜨리는 마음으로 드려야 합니다. 말씀을 선포하는 자나 찬양대나 여러 가지 헌신할 때 옥합을 깨뜨리는 마음으로 해야 합니다. 이러한 때 예배의 방해자가 나타납니다.(12:4-6) 유다는 돈에 탐심이 있어 그것을 감추기 위해, 역으로 다른 사람을 공격하는 것입니다. 진실한 헌신과 봉사에 방해꾼이 나타나 순수한 헌신을 괴롭힐 수 있습니다.(12:8) 예수님은 진짜 가난한 자들을 사랑하셨고 그들을 위해 십자가에 돌아가셨습니다. 우리가 분명히 알아야 할 것은 가난한 자들을 돕는 것은 그리스도인의 사역입니다. 예배와 혼동하지 마십시오! 예배는 영적 전쟁입니다. 사탄은 외부인이 아니라 가룟 유다와 같은 가까운 사람을 사용해서 예배를 방해합니다.

14:6/ 마리아를 보호하고 높여주시는 예수님은 참된 예배자가 드리는 예배 위에 부어주시는 성령의 임재를 의미합니다. 기름부음입니다. 예배자가 드림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참된 예배자의 마음을 받으시고 인정해 주시는 것이 참 예배입니다. 우리의 예배드림이 하나님의 성령의 응답으로 불과 바람과 능력으로 인정해 주시는데 까지 나아가는 예배자가 되십시다.

 

 

목장나눔- 마리아의 예배드림을 통해 배운 것을 함께 나누고 각자 자신의 모습을 되돌아보며 앞으로 참된 예배자로 예배를 드릴 수 있도록 목장원 합심하여 기도합시다.


 













  감격의 예배로(삼하 6:12-15)
  그 뒤를 따르라(수 3: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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