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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한 가지의 비유(요15:1-4)
2021-09-11 09:33:38  

신비한 가지의 비유(15:1-4)

 

성경은 신비한 가지의 비유를 통해 성도들의 모습을 말씀합니다.

첫째, 포도나무에 붙어 열매 맺는 가지와 열매 맺지 못하고

떨어져 나간 가지에 대한 말씀입니다.(15:1-8)

예수님은 포도나무의 비유를 통해 당신은 참 포도나무시고 하나님은 농부시라고 말씀하시면서 성도들을 참 포도나무에 붙어 열매를 맺는 가지와 열매를 맺지 못하고 제거당하는 두 종류의 가지로 말씀하십니다(15:1-2) 붙어있으려면 주님안에 거하고 말씀이 우리안에 거해야 한다고 하십니다(15:4-8) 포도원비유를 통해 이사야를 통해 예수그리스도를 예언하셨습니다(27:2-3) 참 포도나무이신 예수님께 끝까지 붙어있어서 열매를 많이 맺으심으로 하나님의 자랑감이 되시는 성도들이 되십시다.

 

둘째, 참감람나무 가지에 접붙임 받은

돌감람나무 가지에 대한 말씀입니다.(11:17)

 

우리는 사도바울의 말씀대로 돌감람나무 가지 이방인이었습니다. 그런데 참감람나무에 접붙임을 받아 이제는 우리가영적 이스라엘이 된 것입니다. 하나님께 먼저 택함 받았던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뜻을 배반했기 때문에 이방인에게 기회가 온 것입니다. 11:20/1:10-13/예수님이 이스라엘 선지자들의 예언대로 자기 땅에 오셨는데 본 이스라엘자손들은 아무도 영접하지 않았으나 영접하는 자는 본토인이든 이방인이든 누구든지 하나님의 자녀 되는 권세를 주셨다고 사도요한은 기록합니다.(11;21-22) 접붙임을 받았다고 영구한 것이 아니라 접붙임을 받아 원가지에 붙어있게 되었다면 하나님의 인자하심에 거해야합니다(9:6-8) 3:26-29/그리스도를 믿는 믿음 안에서는유대인 따로, 이방인 따로가 아니라 예수 안에서 다 하나님의 아들이 되었으니,

이제부터는예수 안 믿으면 이방이요, 예수 믿으면 이스라엘이 된다는 것입니다. 영적 이스라엘로 인정 되었어도 재림 예수를 만나지 못한다면 에서처럼 쭉정이가 되어 버림받게 됩니다.

15:6-

 

셋째, 끝까지 열매 맺는 가지로 남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1)예수그리스도의 재림의 말씀을 끝까지 붙들어야 합니다.

 

히브리서기자는 출애굽한 이스라엘백성이 하나님이 세우신

지도자 모세의 말을 듣지 않다가 멸망했던 것을 말씀하면서 예수그리스도의 말씀을 굳게 잡으라고 권면합니다.(3:5-8) 하나님 나라에 사환으로 쓰임 받던 모세의 말을 안 들어서 망했던 때와 같이 마음을 강퍅하게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3:12)지금은 마지막 때가 가까운 때입니다. 이제는 하나님에게서 떨어져나가는 가지가 되면 끝입니다. 히브리서기자는 경고합니다. 악한 마음 품으면 믿음에서 떨어지게 되고 마침내 하나님에게서 떨어지게 되니 그런 악한 마음이 생기지 않도록 하라고 권면합니다.

 

(2)서로 권면하여 진정한 예배자로 살라는 것입니다(3:13)

 

성도는 서로 매일 피차 권면하고 권면을 받아들여야 하는데, 바로 예배를 통해서라는 것입니다. 예배를 온전하게 잘 드리는 것이 권면을 받는 것입니다. 죄의 유혹으로부터 완고하게 되지 않으려면 주님과의 교제가 끊어져서는 안됩니다. 무엇보다 우리 주님께 온전한 예배를 드릴 때 주님과의 교제가 끊어지지 않게 되는 것입니다.(3:14/22:31/20:8) 믿음이 약한 자와 함께 하면 같이 믿음이 약해집니다. 믿음의 사람과 함께 하십시요! 믿음 없는 사람의 말에 흔들리지 말아야 합니다.(17:6)

 

(3)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고전15:58)

 

말씀 안에서 믿음안에서 주의 일에 힘쓰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10:36-39/잠시잠깐후면 오실 이가 오시리니! 할렐루야! 주님은 반드시 다시 오십니다. 그날에 가까울수록 사탄은 더욱 믿는 우리를 흔드는 일을 계속할 것입니다. 뒤로 물러가지 않는다는 것은 계속해서 앞으로 간다는 것이요 신앙의 전진을 말합니다. 나의 예배생활이 점점 더 나아져야 합니다. 그런데 한두 번 예배에 실패하다보면 나도 모르는 사이에 침륜에 빠져 들게 됩니다. 12:1,2/주님다시 오실 때까지 인내로써 경주하며 끝까지 승리하십시다.

 

 

목장나눔-가지의 비유를 통해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교훈을 서로 나누고 포도나무에 끝까지 붙어있어 열매를 풍성히 맺으며 접붙임 을 받았어도 겉도는 것이 아니라 참 감람나무가 되어서 온전 주님과 함께 최후승리를 거둘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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