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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에 우리가 즐거워하고 기뻐하리로다(시118:22-26)
2021-09-04 10:00:24  

이 날에 우리가 즐거워하고 기뻐하리로다(118:22-26)

 

이 날은 여호와께서 정하신 것이라 이 날에 우리가 즐거워하고 기뻐하리로다여기서 언급한 여호와께서 정하신 이 날은 어느날을 말하는 것일까요? 여기서정하신=지으셨다, 행하셨다두가지 뜻이 있습니다. 안식일이 아니라 여호와께서 특별하게 정하신 날입니다. 하나님은 이 세상을 구원하시기 위해 예수그리스도를 보내셔서 십자가로 대속을 이루시게 하시고 죽음에서 부활하게 하실 것을 정하셨고 그 일을 행하셨습니다. 그래서 본문의이 날은 오늘 하나님이 정하시고 하나님이 행하신 주님이 부활하신 주의 날 곧 우리가 지키는 주일입니다.(118:22-24)건축자가 버린 돌이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다이 모퉁이 돌은 인류를 구원하러 역사 속에 오실 예수그리스도를 예언한 말씀입니다.‘이 날은 바로 여호와께서 정하신 대로 우리 예수님이 하나님의 뜻대로 십자가에서 대속의 죽음을 죽으셨다가 하나님의 뜻대로 삼일 만에 부활하신이 날즉 주일을말합니다. 성령도 이날에 임하셨습니다.(118:25-26/4:7)초대교회 당시 유대인 크리스천들은 안식일도 지키고 주님이 부활하신 날인 주일도 지키는 이중적인 모임을 갖게 되었습니다. 아니 그들은 거의 매일 모였습니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기 위해 기도했고 성찬을 행했습니다. 주후 2세기까지는 안식일과 주일을 함께 지켜오다가 주후 3세기에 와서 주일만 지키게 되었습니다. 4세기에 와서 주일을 공식적인 휴일로 확정되도록 역사하셨습니다. 로마가 섬기는 신이 태양신이기 때문에 콘스탄틴 황제는 일요일을존엄한 태양의 날Sunday(썬데이)로 명명하면서 공휴일로 공포한 것입니다. 이유야 어떻든지 주일에 예배를 드려야 하는 그리스도인들에게는 이 공휴일의 선포가 참으로 기쁜 소식이 아닐 수 없었습니다. 이렇게 안식일에서 주일로 바뀌는 과정에서, 그리고 주일이 공식적인 휴일이 되기까지 초기 기독교인들은 엄청난 악조건 속에서도 주일에 모여 예배드리는 일에 소홀하지 않았습니다. 구약에서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키라고 명한 것은 하나님의 계획가운데 이 땅에 그리스도가 오실 것을 말씀하시면서 영원한 안식의 주인이 오실 때까지 그분을 사모하며 안식일을 지키라고 하셨고 우리는 그림자가 아닌 실체를 보게 된 것입니다.(2:16-17)안식일을 지켜온 것은 메시야 즉 예수그리스도를 고대하라는 하나님의 깊은 뜻이 있었던 것처럼 이제 성도가 주일을 지키는 것은 앞으로 다시 오실 재림의 주님을 사모하며 영원한 안식이 이루어지는 날을 고대하는 마음으로 지켜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주일을 지키는 것은 우리가 하나님 자녀가 되었음을 드러내는 신앙고백이요 영원한 새 하늘과 새 땅에 들어가 하나님의 기업을 받아

누릴 언약의 백성임을 고백하는 것입니다. 날을 구별하여 주일을 성수하고 물질을 구별하여 십일조를 드리는 것은 왕같은 제사장의 특권입니다. 왕 같은 제사장은성수주일의 신앙을 소중히 여기는 자입니다. 주일을 바르게 지키는 방법은 안식일을 지키는 법에서 배울 수 있습니다.(58:13-14) 안식일을 거룩히 지키는 자에게 주셨던 하늘의 복은 오늘날 주일을 성수하는 우리에게도 동일하게 역사하는 것입니다. 주의 날을 구별하여 섬기는 자에게 세가지 약속을 주셨습니다.

 

(1)여호와 안에서 즐거움을 얻을 것이라고 약속하셨습니다.

 

58:14/주의 날을 올바로 지킬 때 하나님 안에서 참된 기쁨을 얻게 되며 그 기쁨은 세상이 줄 수 없는 기쁨이요, 하나님 안에서 지속적으로 누리게 되는 참된 기쁨인 것입니다. 주님이 다시 오시면 그때는 지금과는 비교도 되지 않을 정도로 영원한 즐거움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주의 날에 기뻐하고 즐거워해야 할 이유

(2) 땅의 높은 곳에 올리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재림의 날에 주실 상급을 약속하시며 현재의 삶에서도 구별해서 지켜주실 것을 약속하셨습니다(58:14)

 

(3)야곱의 기업으로 기르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58:14/32:13/

어떤 환경에서 한 주간을 살아왔다 하더라도 주일아침에 우리는 모든 것을 내려놓고 가족이 함께 만나게 될 하나님의 집으로 달려 오십시요! 세상에서 지치고 찢긴 심령이 위로받고 치유함을 받게 됩니다. 예배드리다 보면 지친 육체가 힘을 얻고 마음과 생각이 하나님께로 다시 향하게 합니다. 인생의 목적을 가다듬습니다. 주일만이라도 깨끗한 마음으로 하나님을 만납시다. 미움과 원망을 내려놓고 내게도 잘못이 있었음을 알고 하나님께 고개를 숙입시다. 성령의 임재 속에 예배드리면 세속적 쾌락이 아닌 하늘로부터 오는 희락을 맛보며 나 자신이 구별된 존재임을 깨닫게 됩니다.

 

 

목장나눔-주일은 하나님의 백성으로 구별되는 날, 세상의 유혹으로부 터 갈라지는 날임을 나누고 주일을 성수하여 주님을 기쁘시 게 해드리기 위해 성령을 의지하고 합심하여 기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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