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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능하신 손아래서 겸손하라(벧전5:6-11)
2021-08-28 14:15:45  

하나님의 능하신 손아래서 겸손하라(벧전5:6-11)

 

사도 베드로가 성령의 감동으로 말씀한주님의 능하신 손아래서 겸손하라는 뜻은 과연 어떤 삶을 살라는 것일까요?

 

첫째, 주님을 인정하고 모든 염려를 맡기는 삶입니다.

하루가 멀다 하고 세상은 요동치는 많은 일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러나 역사의 주관자이시며 최후의 심판주가 되시는 전능하신 하나님을 진정으로 믿는다면 이런 와중에도 성도는 모든 염려를 주님께 다 맡겨드리고 세상이 줄 수 없는 평안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벧전5:6-7) 주님이 다시 오실 때까지 믿음 안에서 맡겨진 사명에 충실한 자에게 시들지 않는 영광의 면류관 주십니다. 41:8-10/주님은 택하신 백성을 버리지 않으시고 주님의 의로우신 오른 손으로 붙드시며 돌보아 주실 것을 약속하셨습니다. 우리가 주님을 고의적으로 배반하고 떠나지 않는 이상, 주님은 우리 하나님이 되셔서 철저히 지켜주실 것입니다. 그러니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마시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모든 염려를 주님께 다 맡겨드립시다.

둘째, 믿음에 굳게 서서 마귀를 대적하는 삶입니다(벧전5:8-9)

 

믿음이 연약해지면 영적인 잠에 빠지게 되고 이렇게 잠든 영혼은 마귀의 표적이 되고 교만해져서내 믿음 이만하면 되었다고 생각하는 순간 또한 마귀의 표적이 됩니다.

12:12-

현재도 마귀는 공중권세를 잡고 있지만 하나님이 허락하시는 때까지로 한정되어 있습니다. 마귀는 자기의 최후가 무저갱에 던져진다는 것을 잘 알기에 때가 얼마 남지 않은 줄을 알고 마지막 발악을 합니다. 그래서 성도는 마지막 때가 될수록 더욱 정신을 차리고 깨어 근신해야 합니다

7:15-20-

마귀는 양의 가죽을 쓰고 찾아와 교묘하게 속이지만 그 안에는 이리가 있습니다. 언젠가 이빨을 드러내게 될 것입니다. 믿음위에 굳게 서서 근신하고 깨어 마귀를 대적하는 삶을 사는 것이 주의 능하신 손아래에서 겸손하라는 주의 명령을 지키는 삶인 것입니다.



셋째, 주님과 함께 고난을 이겨내는 삶입니다.(벧전5:10-11)

 

지금 우리가 주님 때문에 당하고 있는 모든 고난은 주님과 함께 할 영원한 영광에 비하면 너무도 잠깐입니다. 영원한 영광에 우리를 초대하신 주님께서 이 세상에서 주님을 의지하는 이유로 고난당하는 성도를 결코 모른 척 하시지 않습니다. 이 땅 삶 가운데서도 주님은 지켜주실 것을 네 가지로 말씀해 주십니다.

1)친히 온전하게 하신다고 했습니다.

2)굳건하게 하신다고 했습니다.

3)강하게 하신다고 했습니다.

4)터를 견고하게 하신다고 했습니다.

신앙의 터전위에서 저와 여러분이 결코 요동하지 않도록 주님은 오늘도 성령을 보내셔서 견고하게 해주실 것을 믿습니다. 믿음의 눈을 뜨고 바라보면 지금 우리 대한민국이 모든 면에서 많이 무너져 내리고 있습니다. 먼저 교회가 코로나를 핑계로 마귀의 궤계에 속아 무기력하게 무너져 내리고 있고, 소중한 예배가 무너져 내리며 믿음이 무너져 내리고 있습니다. 사회적으로는 가정이 무너져 내립니다. 청년들은 비전 없이 살아가고 있습니다. 지금 이 시대는 꿈이 없는 시대가 되고 말았습니다. 영적으로 굉장히 무서운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이미 우리나라에서 수천 교회가 사라졌다고 합니다. 그래도 낙심하지 마십시요! 우리가 신뢰하는 하나님! 모든 은혜의 하나님은 살아계십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고아와 같이 버려두시지 않으십니다. 이런 때일수록 성도들은 근신하여 깨어 있어야 하며 믿음에 굳게 서서 마귀를 대적해야 합니다.

벧전2:9-

19:5-6-

하나님의 능하신 손아래에서 겸손하라는 주님의 음성을 다시 마음에 새깁시다. 주님을 인정한다면 모든 염려 다 주께 맡겨드립시다. 믿음에 굳게 서서 마귀를 대적하는 삶을 사십시다. 그리고 주님과 함께 현재 우리가 겪고 있는 모든 고난을 잘 이겨내십시다.

 

 

 

목장나눔-‘주님의 능하신 손아래에서 겸손하라는 말씀의 의미가 무 엇인지 함께 나누고 어려운 시대 환경을 정복해 나가는 승 리의 용사들이 되기 위해 합심하여 기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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