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 회 안 내 교 회 소 식 선 교 사 역 교 회 기 관 담임목사 사역 명일가족나눔방
 
목사님 인사말
목회철학
약 력
가족소개
월별주요일정
오늘의 말씀나눔
국내주요동정
최근활동사진
언론속의 목사님
국내선교활동
해외선교활동
자료실

 

:

장래에 좋은 터를 쌓아가는 신앙인(딤전6:11-19)
2021-07-10 10:59:44  

장래에 좋은 터를 쌓아가는 신앙인(딤전6:11-19)

 

예수님의 보혈의 공로를 힘입어 성도는 구원받아 이미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졌고 영생을 소유했지만 그러한 영혼의 구원을 받은 성도라도 살아있는 동안 어떤 삶을 살았는가에 대해 마지막 다시 오실 주님 앞에서 반드시 판단을 받게 된다고 성경은 말씀합니다.

고후5:9-10-

딤전6:11-12,14-16-

성도는 이 험한 세상에서 장래에 자기를 위해 어떻게 좋은 터를 쌓기 위해 살아가야 할지, 하늘의 지혜를 배워야 합니다.

 

첫째, 성도는 인생의 주인을 바로 알고 살아가야 합니다.

딤전6:17-

성도는 자신의 인생에 주인이 누구인지 확실히 깨달아야 합니다. 내 인생의 주인은 물질까지도 온전히 주관하시는 분이신 하나님이십니다. 주님만이 우리에게 모든 것을 후히 주시고 누리게 하시는 분이라고 본문은 말씀하고 있지 않습니까? 만약 인생이 물질에 대한 욕심으로 눈이 어두워져서 물질에 집착하고 물질을 우상으로 섬기면서 하나님을 망각하고 살면 망합니다.

1:15-

성도가 세상 유혹에 빠져 정신을 잃고 세상 욕심을 따라 살아가게 되면 결국은 사망의 길로 떨어지게 됩니다.

딤전6:9-10-

세상이 주는 달콤함, 즉 돈, 명예, 쾌락 등에 정신없이 빠져들어 삶의 이유와 목표가 오직 세속적 가치에 초점이 맞추어진 자를 향한 경고입니다. 하나님을 등지고 살면서 오직 물질만능주의에 빠지거나 세속적인 명예욕과 쾌락의 노예가 되어 살아가면 자멸합니다. 성도 역시 예외는 아닙니다. 돈을 사랑하다가 세상 속에 파묻혀 하나님을 잊고 정신없이 살다보니 그것이 마침내 자신을 파멸로 이끄는 줄도 모르고 빠져들게 된다는 것입니다.

12:15-

3:5-

탐심은 우상숭배요, 망하는 지름길입니다. 만유의 주인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물질을 하나님처럼 섬기는 것이 탐욕입니다. 하나님은 인간의 탐욕을 얼마나 싫어하시는지 탐욕은 너희 중에서 이름조차도 부르지 말라고 못 박아 놓았습니다.


28:16-

잠시 살아가는 세상에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성도답게 건강하게 살기 원하신다면 주님의 뜻을 최우선에 두고 물질은 나의 지배아래 두고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이런 자에게 땅에서도 좋은 것으로 응답해 주시기를 기뻐하십니다.

장래에 자기를 위해 좋은 터를 쌓는 신앙인이 되기 원한다면

 

둘째, 성도는 물질을 바르게 사용할 줄 알아야 합니다.

 

딤전6:18-

여기서의 선은 영적인 선을 말하는 것입니다. 선을 행하는 것은 우리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을 증거 하는 것이요 선한 사업을 많이 하라는 것은 복음을 위해서 주님이 내게 주신 모든 달란트를 아낌없이 투자하라는 뜻입니다. 나누어 주기를 좋아하고 너그러운 자가 되라는 것 역시 자기만을 위해 탐욕의 노예가 되어 움켜쥐며 살아가지 말고 내게 주신 은혜를 따라 주의 사랑을 나누라는 것입니다. 성도는 하나님께로부터 물질 얻을 능을 받아야 합니다. 자수성가했다고 떠드는 세상 재벌들도 하나님께로부터 물질 얻을 능을 받은 사람들입니다. 하나님이 주셔서 부하게 된 것인 줄도 모르고 자기 능력으로 돈을 번 것처럼 교만하다가 결국 물질 때문에 패가망신하는 사람들을 봅니다. 성도는 결코 교만하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가 가진십의 십이 다 주님이 주신 것이지만 그 중 하나를 구별하여 주님께 바침으로 모든 물질의 주인이 하나님이심을 깨달으라고 우리에게 십의 일조를 바치라고 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것 까지도 내 것이라고 생각하고 사는 물질의 욕심은 하나님의 응답을 늦어지게 합니다. 딤전6:10에 보면 돈을 사랑함이 일만악의 뿌리가 된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이것을 탐내는 자들은 미혹을 받아 믿음에서 떠나 많은 근심으로써 자기를 찔렀다고 했습니다. 이 세상으로 모든 것이 끝나는 삶이 아니라 반드시 결산할 때가 온다고 성경은 말씀하시면 그 날이 바로 우리 주님의 재림하시는 날이라고 말씀합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때까지 흠도 없고 책망 받을 것도 없이 이 명령을 지키라고 경고합니다. 이 경고의 음성을 듣고 우리의 삶을 다시 한 번 점검하십시다.

 

 

목장나눔-현세주의, 세상에서 잘되고 잘 먹고 부요만을 추구하는 삶이 얼마나 미련한 삶인지 깨닫고 하루하루의 삶이장래에 자기를 위해 좋은 터를 쌓아가는 삶이 되기 위해 성령의 도우심을 받아 합심하여 기도합시다.


 













  스가랴의 첫째 환상을 통한 교훈(슥1:7-17)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요6:26-35)
명일성결교회30年史
명일성결교회 소개영상
성결교회 총회
성결대학교
두란노존 까페모임

53명
149254명

명일성결교회 웹사이트는 Internet Explorer 에서 최적으로 운영됩니다 ※
Address : 서울특별시 강동구 양재대로 1657-11(명일동) 명일성결교회
TEL : 050-5454-0675 (공오공-어서어서-영육치료)    FAX : 02-3426-1926
CopyRight ⓒ 2009 - 2021 All Rights Reserved By 명일성결교회 http://www.myungil.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