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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이렇게 자녀를 양육하라(엡6:4)
2021-05-01 11:23:53  

너희는 이렇게 자녀를 양육하라(6:4)

 

자녀에 대한 주님의 교훈과 훈계는 어떤 내용인지 성경에서 주님의 가르침을 찾아보면서 가정이 작은 천국을 이루고 살기를 결단합시다. 자녀양육에 대해 주님은

 

첫째, 하나님 경외의 신앙으로 양육하라고 합니다.(6:1-9)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약속의 땅에 들어가서 장구하게 번성하며 살기 원한다면 하나님경외의 신앙으로 자녀를 교육하라고 모세는 권면합니다. 그 어떤 대상보다 우리 하나님이 인생에 있어 최우선으로 사랑해야할 분임을 자녀에게 가르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주 만물을 지으시고 운행하시고 섭리하시며 만유의 주가 되시는 생명의 근원이시라는 사실을 우리 자녀가 알지 못하고서는 진정한 참 행복이란 있을 수 없을 뿐 아니라, 세상지식 만으로는 인간의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할 길이 없고 지식의 근본인 하나님의 말씀을 깨우치지 않고는 삶의 이유를 모르고 방황할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54:13/22:6) 어려서 들은 교훈은 마음 깊은 곳에서 뿌리를 내리게 되어 늙어도 그것이 자녀의 삶을 지탱해주는 버팀목이 됩니다.(14:26-27) 아무리 세상에서 잘나가게 자녀를 키웠다 해도 그 자녀가 영생에 이르지 못하게 된다면 부모로써 자녀 양육에 완전 실패한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둘째, 참된 예배자로 자라도록 도우라는 것입니다.(20:19-20)

이스라엘이 범죄 함으로 나라가 망할 위기에 처했을 때 하나님은 에스겔 선지자를 통해 이스라엘이 회복하는 길은 다른데 있는 것이 아니라 주의 말씀에 순종하는 거룩한 예배자가 되는 것이라고 선포하게 하십니다.(4:23/대하20:13/12:43) 우리가 온 가족과 더불어 하나님께 기쁘게 예배를 드릴 때 예배를 받으시는 하나님도 크게 즐거워하십니다. 자녀들에게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예배를 드릴 수 있도록 본을 보이며 그들로 이 축복된 예배에 참여하도록 가르쳐야 합니다. 사람은 그 누구나 다 영의 지배를 받게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면 성령의 지배를 받게 되고 하나님의 사자인 천사가 와서 그 집을 돌보시지만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지 아니하면 사단의 지배를 피할 길이 없는 것입니다. 자녀들에게 예배를 소중히 여기도록 가르치시고 그들도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드림을 통해 축복을 체험하도록 돕는 부모가 되십시다.



셋째, 눈물의 기도로 자녀를 양육하라는 것입니다.(눅23:28)

믿음의 여인들이 가슴을 치며 슬피 울면서 예수님의 십자가 행렬을 따라갈 때, 예수님은 극심한 고통 중에서도 그들을 향해“예루살렘의 딸들아 나를 위하여 울지말고 너희와 너희 자녀를 위하여 울라”고 하십니다. 예수님을 이스라엘이 AD 70년 디도장군에 의해 전멸되고 겨우 목숨을 건진 사람들은 그곳을 떠나 온 세계로 뿔뿔이 흩어져 근 2000여 년 동안 나라 없이 유리하는 민족으로 전 세계인들에게 갖은 핍박을 받으며 살아가게 될 것을 미리 아시고‘너희와 너희 자녀를 위하여 울라’고 하셨던 것입니다.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도 점점 심판의 때가 가까워오고 있습니다. 사탄은 마지막 때에 물밀 듯이 사람들을 타락의 세계로 빠뜨리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는 성적타락이 도를 넘어 우리 자녀들의 성적인 가치관을 마구 흔들어대고 있습니다. 소돔과 고모라보다 더한 타락을 눈으로 보고 있는 실정입니다. 주님의 재림은 점점 다가오고 있습니다. 끝까지 믿음으로 인내의 말씀을 지킨 자들에게는 영광의 주님으로 오시지만 믿음을 지키지 못하고 타락의 늪으로 빠지는 자에게는 심판의 주로 오시게 됩니다. 오늘 나의 자녀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신앙으로 무장이 되어 있는지, 구원의 확신이 있는지, 나의 자녀는 주님과 함께 늘 동행하고 있는지 살펴봅시다. 앞날에 대해 불안은 조금도 없고 기대만 넘치는지 아무런 걱정근심도 없고 기쁨이 충만한지 이러한 질문에 흡족하게 그렇다고 대답할 수 없다면 예수님의 말씀처럼 나 자신과 나의 자녀를 위해 울어야 합니다.(애2:19) 우리 자녀들의 소중한 삶을 ‘그저 어떻게 되겠지’하는 우연에다만 맡기지 말고 자녀의 미래는 부모의 눈물의 기도로 결정된다는 믿음으로 하나님 아버지께 도움을 구해야 합니다. 기도하는 부모가 체험하는 능력은 대담히 큽니다. 자녀를 위하여 해줄 수 있는 가장 고귀한 것은 주님 앞에 마음을 쏟으며 진실한 눈물로 드리는 기도입니다. 우리 자녀들의 삶의 전투는 우리 부모들의 무릎에 달려있습니다. 우리 부모들이 기도하지 않는 것은 마치 총알이 사방에서 날아오는 전쟁터에 무방비상태로 있는 아이들을 방관하고 있는 것과 다를 것이 없습니다.(요15:16)자녀를 통해 주님이 기뻐하시는 열매를 맺기 원하면 눈물로 구하십시오. 아직 미혼이거나 자녀가 없는 성도들은 자신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가도록 힘써야 합니다.


목장나눔-주님이 가르쳐 주신 성경의 가르침대로 내게 맡겨주신 자녀 를 바르게 양육할 수 있도록 성령의 도우심을 구하며 자녀의 앞날을 위해 합심 기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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