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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자신을 연단하라(딤전4:6-8)
2021-04-17 19:18:06  

너 자신을 연단하라(딤전4:6-8)

 

경건은 헬라어로유세베이아인데요, 그 뜻은잘 공경한다는 뜻입니다. 경건은 특정한 장소에 국한됨이 없이 어디서나 하나님을 잘 섬기고, 위하는 삶을 가리키는 뜻으로 하나님께 대한 인간의 태도를 말합니다. 하나님께 대한 경외와 존경이 예배로 나타내지고 삶속에서 말씀에 대한 순종으로 일상화되어 그런 것들이 습관이 되고 습관이 반복되어 우리 신앙의 전통으로 자리매김하도록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경건이란 말을 그리스도에 대한 가장 완전하고도 아름다운 태도입니다. 그러면 우리 성도들은 어떻게 경건에 이르도록 자신을 연단할 수 있습니까? 경건에 이르도록 자신을 연단하려면

 

첫째, 조심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1:1)

 

경건을 연습하는 사람은 세상을 등지고 살라는 말이 아니라 세상조류에 휩쓸리지 말라는 뜻입니다.(17:15,16) 우리가 아무리 경건하게 살기를 원하지만 세상이 너무나 악하기 때문에 나도 모르는 사이에 죄악에 침노를 당하기가 얼마나 쉬운지 모릅니다. 수제자 베드로도 자신은 넘어지지 않을 것이라고 장담하다가 실패했습니다. 넘어졌다가 나중에 깨닫고 회개한 베드로는 성도들에게 경고합니다.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와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는다고 말입니다. 예수님의 수제자인 베드로도 그런 경험이 있었기 때문에 이렇게 말씀한 것입니다. 경건을 연습하는 성도는 주의 말씀을 묵상하며 매사에 조심해야 합니다.

 

둘째, 경건을 연습하는 사람이 힘쓸 것이 있습니다.(벧후1:5-7)

 

사도 베드로는 마지막 주님 앞에 서게 될 날을 생각하면서 더욱 경건에 힘쓸 것을 강조합니다.(벧후1:5-7) 현실생활에서 하나님의 말씀에 철저히 순종하며 살아가는 일, 교회의 책임 맡은 것을 즐거운 마음으로 감당하는 일, 이런 모든 것들이 경건을 훈련하는 과정인데 이런 훈련은 쉬운 것은 아닙니다. 세상에서의 훈련도 그렇지만 그리스도인의 경건 역시 훈련하는 것만큼 발전하고 성장합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 중에 찬양이 차지하는 비중이 얼마나 큰지 모릅니다. 신앙생활이 무엇입니까?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악한 길에서 돌아서는 것입니다. 이런 일들을 계속 훈련하는 것입니다. 경건은 하나님 앞에서 우리 자신이 가치 없는 존재인 것을 인정하고, 그의 자비하심에 온전히 의탁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러므로 신앙의 성장여부는 어떻게 훈련하느냐에 따라 좌우되는 것입니다. 말씀의 성취를 위해 작은 일 부터 말씀 앞에 순종하는 삶이 습관이 되도록 계속

훈련하면 삶이 달라집니다. 매일 매일의 생활을 통해서 그리스도를 본받아 가는 것이 경건인 것입니다. 세상에서 깨끗하게 순결하게 하나님 앞에서 경건하게 산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지만 어지러운 세상물결이 휘몰아치는 때에 정신을 가다듬고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그리스도인이 지향해야 할 길을 찾도록 힘써야겠습니다. 그러면

 

셋째, 하나님 앞에서 경건하게 사는 길이 무엇입니까?

 

믿음의 선배들은 땅에 속한 자가 아니라 하늘에 속한 자로 살아가므로 마치 외국인과 나그네와 같은 삶을 살았다고 합니다. 그런데 오늘날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나그네로서 살아가는 삶을 싫어합니다. 그 이유는 세상이 더 좋고 땅에서 영원히 살 것이라는 착각 때문입니다. 우리가 이 죄악 많은 세상에서 성도들이 외국인과 나그네처럼 살아가려면 하늘에 속한 자로서의 경건을 연습하지 않으면 실패합니다. 경건을 훈련해서 하나님 경외 신앙으로 무장하면 성령께서 도우심으로 모든 일에 스스로 절제하며 내면적으로는 성령의 열매를 맺습니다. 경건의 훈련 중 우리가 제일 신경 써야 하는 경건은 바로 예배입니다. 예배는 인간이 하나님께 드릴 최고의 의무입니다. 성수주일이 그래서 중요한 것입니다. 우리는 예배에 정성을 다해 준비하는 자세를 가져야 합니다. 모든 예배가 다 그렇습니다. 그리고 말씀과 기도입니다. 기도할 때 성령이 임했고, 기적이 일어났으며,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되었습니다. 경건의 훈련을 통해 하나님 앞에 바로 서게 되면 이 세상에서도 부끄럽지 않고 후회 없는 삶을 살아가겠지만 저 영원한 그 나라에서 주님께로부터 상급과 칭찬을 받게 될 것입니다. 성도에게 영원한 상급을 바라보는 눈이 열리게 되면 그 사람이 결정하는 모든 것과 삶이 질이 전적으로 변하게 될 것입니다. 진정한 인간의 가치가 무엇인가를 알고 무엇을 위하여 살아야 하는지를 분명히 알게 됩니다. 경건의 훈련 중에도 중요한 것이 혀를 지키는 것입니다. 1:26-누구든지 스스로 경건하다 생각하며 자기 혀를 재갈 물리지 아니하고 자기 마음을 속이면 이 사람의 경건은 헛것이라고 했습니다. 교회 안팎에서 삶에 차이가 없는 사람을 경건한 사람이라고 말합니다. 이것은 참된 경건이 증명되는 장소는 교회 안이 아니라, 교회 밖이라는 사실을 일깨워 줍니다. 말씀과 찬송이 울려 퍼지는 교회 안에서가 아니라, 유혹과 욕망, 그리자기중심적이 될 수밖에 없는 삶의 순간의 현장에서 경건해야 합니다.(딤전4:8-9)

 

목장나눔-부활신앙으로 무장하고 경건에 이르기를 염습함으로 예배의 성공자가 되고 이 험난한 세상을 잘 이겨내기 위해 합심하여 기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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