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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자의 온 것은(눅19:1-10)
2021-03-27 09:29:34  

인자의 온 것은(19:1-10)

 

본문의 배경은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지기 위해 예루살으로 들어가시기 전, 여리고를 지나시던 길에 삭개오를 만나는 장면이 나옵니다.(19:9-10) 주님을 만나기를 갈망하는 삭개오의 심정을 이미 다 아신 주님은 나무위로 올라간 삭개오를 부르십니다. 삭개오는 주님을 영접하면서 자기의 죄를 회개하고 남의 것을 토색한 것이 있다면 4배나 갚겠다고 진심으로 회개합니다. 예수님은 회개한 그에게 구원의 선포를 하시고 죄인과 함께 하시는 예수님을 비방하는 무리들에게인자의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함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초림의 예수님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오셨습니다. 잃어버린 영혼을 찾으러 오셨다함은

 

첫째, 본래 인간은 하나님의 것이었다는 뜻입니다.(1:26-28)

 

하나님과 교제하게 하시려고 인간을 하나님 닮은 형상을 갖도록 창조하셨는데 인간이 하나님의 명을 거역하고 범죄 함으로 하나님의 형상을 잃어버리고 마귀의 소유로 전락하게 되어 에덴에서 쫓겨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잃어버린 영혼을 되찾으시기 위해 그들의 죄 값을 대신 치르고 잃어버린 영혼을 찾아오시려고 예수님을 보내신 것입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다 이루었다! 테 텔레스 타이죄 값을 다 치렀다는 선언입니다.(1:21) 2:17/예수님은 당신이 이 땅에 오신 것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고 당당하게 말씀하십니다. 이 말씀에서 우리가 알 수 있는 것은

 

둘째, 반드시 되찾으시겠다는 하나님의 의지입니다.

 

하나님은 창조하신 그의 백성을 절대로 잃고 싶지 않으셨습니다. 모든 사랑과 복을 다 담아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인간을 만드신 하나님께는 그의 모든 피조물 중에 가장 소중한 존재가 사람입니다.(43:1) 하나님의 부르심에 응답한 저와 여러분은 주님께서 우리의 모든 죄를 속량해 주심으로 주님의 것이 되었고 주의 영광을 위해 사는 존귀한 자가 되었습니다.(43:7) 주님의 피 값으로 구원받은 우리는 주님의 작품임을 한시라도 잊지 말고 주님의 기대에 부응하며 살아야 합니다.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인 저와 여러분은 주님의 영광을 위하여 살아야 합니다.


 

셋째, 구원받았음에 감사하며 주님의 뜻을 깨달아

순종하면서 죄를 이기며 살아야 합니다.

 

나를 지으신 주님 내 안에 계셔 처음부터 내 삶은 그의 손에 있었죠 내 이름 아시죠 내모든 생각도 내 흐르는 눈물 그가 닦아 주셨죠.

그는 내 아버지 난 그의 소유 내가 어딜 가든지 날 떠나지 않죠

내 이름 아시죠 내모든 생각도 아바라 부를 때 그가 들으시죠~

 

이 찬양을 부를 때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라면 아마 울컥하는 심정으로 부를 것입니다. 우리는 잃었다가 다시 찾은 하나님의 자녀이기 때문입니다. 자식을 잃어버리고 오랜 세월을 애타게 눈물로 지내는 사람들이 우리 주변에 많이 있습니다. 오랜 시간을 아닐지라도 한두 번 잠시라도 자녀를 잃어버렸던 경험이 있는 부모라면 그 순간의 고통은 아마 잊기 힘들 것입니다. 영혼을 잃어버린 하나님의 마음은 이보다 더 합니다. 우리가 이해를 못하는 것뿐입니다. 한 마디로 잃어버영혼을 되찾기 위해서라면 무엇이라도 못할 일이 없으것이 하나님의 마음입니다. 인자의 온 것은 잃어버린 영혼을 찾아 구원하러 오셨습니다. 그러므로 예수그리스도의 피 값으로 구원받은 성도는 어떻게 살아야 합니까? 사도요한은 구원받은 확신 있는 하나님의 자녀라면 죄사함 받았음에 감사하면서 주님을 의지하고 다시는 죄를 범하지 말라고 말씀합니다.(요일2:1-6) 사도요한은 구원받은 성도가 주님의 계명을 지킬 때 주님을 안다고 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주님을 안다고 하면서도 주님의 계명을 지키지 않는 자는 오히려 거짓말쟁이라고 했습니다. 진리가 그 속에 있지 거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하면서 누구든지 그의 말씀을 지키는 자는 하나님의 사랑이 참으로 그 속에서 온전하게 되어 이로써 그는 주님 안에 있다는 증명이 되는 것이라고 말씀합니다. 그리고 주님을 믿는 자들은 주님이 행하신 길을 따라야 한다고 명령합니다. 구원받은 저와 여러분은 주님 안에 거하면서 주님이 행하시는 대로 행하며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할렐루야!

 

 

목장나눔-주님이 이땅에 오신 이유를 분명하게 알았다면 우리를 살리신 그 이유 또한 깨닫고 주님만을 의지하고 죄악을 이기 며 주님의 뜻을 실천하며 살아가야함을 나누고 그렇게 살기 를 위해 성령의 도우심을 합심하여 기도로 구하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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