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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 때까지 상한 갈대를 꺾지 않으시는 주님 (마12:17-21)
2021-03-20 15:01:17  

심판 때까지 상한 갈대를 꺾지 않으시는 주님 (12:17-21)

 

세상이 힘든 일이 많아질수록 세상적인 관점이 아닌 성경적 관점으로 세상을 볼 수 있는 눈이 열려야 합니다.(1:17-19) 인간은 스스로 설수 있는 무한한 능력을 갖고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안에서 주님이 공급해 주시는 능력이 있기에 하나님의 능력을 믿는 믿음 안에서만이 무한한 잠재력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바울은 성도들에게 하나님의 지혜와 계시의 영으로 세상을 보는 눈이 열리기를 기도한 것입니다.

 

첫째, 인생은 상한 갈대라고 선포합니다.(12:18-21)

 

안식일에 병 고치는 일을 했다는 이유로 예수님을 율법 어긴 자로 고발하려 했습니다. 그 때 예수님은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라고 하시면서 안식일에 구덩이에 빠진 양을 살리지 않겠는가고 하시며 안식일에 선을 행하는 것이 옳다고 하셨습니다.(12:11-12) 예수님의 긍휼하심에 대해 마태는 이사야서에 기록된 예수님에 대한 예언의 말씀을 인용하면서(12:18-21) 연약한 인생을 상한 갈대로 비유하셨습니다. 인생은 안개 같은 존재요, 스스로 절대 구원받을 수없는 타락한 존재라고 분명히 밝힙니다. 권력이 있고 돈이 많아도 학문이 깊어도 상한 갈대일 뿐입니다. 세상 인간 중 누구도 상처 없이 살아가는 존재는 없습니다. 사랑의 상처, 질병, 사고, 배신, 실패, 이별, 죽음, 관계의 단절, 오해 등 참으로 육체는 상하고 심령은 깨어지고, 마음은 상하고, 영육이 병들어 있습니다. 스스로 상한 갈대임을 깨닫는 것 중요하지만 성경은 여기에 머물지 않습니다.

 

둘째, 상한 갈대를 치료하시는 분이 계십니다.(53:4-6)

 

상한 갈대 같은 허무한 것이 인생이지만 그 상한 갈대를 꺾지 않으시고 꺼져가는 심지도 끄지 않으시는 분, 우리 인생의 모든 상처를 치유하실 주 예수 그리스도가 계십니다. 상한 갈대 같은 인생이 예수님을 만나면 이 모든 상처를 치료받고 아름다운 인생을 살아갈 수 있습니다. 상한 갈대를 꺾지 않으시는 주님을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보내주셨다는 것은 인생의 참 소망이며 새로운 용기의 근원입니다. 성경은 예수님을 만났던 상한 갈대의 이야기를 많이 기록하고 있습니다. 일곱 귀신들렸던 마리아, 12혈루증 여인, 세리장 삭개오, 베데스다 못가의

중풍환자 남편이 다섯이나 있었던 수가성여인등 이루 헤아릴 수조차 없이 많은 이들이 우리 예수그리스도를 만나 더 이상 상한 갈대가 아닌 놀라운 삶의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주님은 상한 갈대를 꺾지 않으십니다. 꺼져가는 심지도 끄지 않으십니다. 오히려 그들을 사랑하시고 그들을 치료하여 하나님의 나라의 일군으로 삼아주셨습니다. 어떤 상처든 상관없습니다. 예수님은 상한 갈대를 꺾지 않으시고 치료하셔서 행복한 인생으로 다시 태어나게 하시기 때문입니다. 우리 주변에 상한 갈대들에게 관심을 가집시다. 상한 갈대를 꺾지 않으시는 주님이 계심을 전하고 만나게 해 주어야 합니다.

 

셋째, 심판의 때가 되기 전까지 주의 긍휼하심은 계속됩니다.

 

12:20/주님의 긍휼하심은 그 종착역이 분명히 있습니다. 마지막 심판의 때까지도 주님을 만나지 못한 채 상한 갈대로 꺼져가는 심지로 남아있으면 멸망합니다. 그 날에는 죄인을 구원하러 오시는 것이 아니라 의인을 부르러 오시기 때문입니다.(24:29-31) 다시 오시는 주님은 승리한 자를 데리러 오십니다.(24:40-44) 마지막 때는 완전히 갈라집니다. 데려가는 자와 버려둠을 당하는 자로 말입니다. 상한 갈대요 꺼져가는 심지였던 우리가 예수 믿고 구원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면 재림의 주님 앞에 어엿이 설 수 있어야 합니다.(25:29-30) 온 세상 죄인을 구원하기 위해 초림의 주님으로 오셨던 우리 주님이 세상에 다시 오실 때에는 심판의 주님으로 오신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합니다. 심판의 주님으로 오시기 전까지 저와 여러분은 아직도 상한 갈대로 꺼져가는 심지로 이 세상을 살아가는 불쌍한 영혼에게 찾아가 그들이 정신을 차리고 주님의 뜻을 따라 살아가도록 도와야 할 것입니다. 영혼사랑의 달 3월에 다시 한 번 심판하여 이길 때까지 상한 갈대를 꺾지 않으시고 꺼져가는 심지도 끄지 않으시는 긍휼하신 주님 앞에 복음의 나팔을 불어 저들에게 그리스도를 증거하는 복된 발걸음들이 됩시다.

 

 

 

목장나눔-상한 갈대였던 나를 찾아오셔서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가도록 도와주신 주님의 은혜를 서로 나누고 우리 주위에 상한 갈대 처럼 꺼져가는 심지처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우리 주님을 증거 할 수 있도록 성령님 도와달라고 합심하여 기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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