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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량할 수 없는 값비싼 은혜(빌3:7-12)
2021-03-13 16:46:55  

측량할 수 없는 값비싼 은혜(3:7-12)

 

주님의값없이 주신 은혜로 구원 받았다는 것은 감히 측량할 수조차 없는 너무나 값비싼 댓가를 지불하고 얻은 구원이라는 뜻인데도 오히려너도 받고 나도 받고 어떤 죄인이라도 다 받는 구원이라고 우리 주님의 은혜를 공짜로 받는 것으로 착각하는 성도들이 의외로 많습니다. 오늘날 우리 한국 교회는 값없는 싸구려 은혜를 받은 교인들을 양산해 내고 있어서 성도들이 그리스도인으로서 책임이나 회개, 지고 가야할 십자가는 회피한 채 오직 축복과 위로만을 받으려 하고 아무런 책임도 지려 하지 않는 현실입니다. 황이 불리해 질 때는 언제라도 그리스도를 헌신짝처럼 내던져 버릴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리스도를 얻기 위해 아무 것도 자기 것을 희생한 것이 없기 때문입니.(7:21) 한국의 교회는 위기 앞에 있습니다. 양적으로 성장했어도 십자가를 지려하지 않고, 주님 때문에 당하는 고난을 철저히 외면하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받은 구원은 결코 싸구려가 아닙니다. 측량할 수 없는 값비싼 은혜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떤 삶을 살아야 할까요?

 

첫째, 가치관이 완전히 바뀌어야 합니다.(3:7-9)

 

본문에 바울은 예수를 만난 뒤 완전히 그의 가치관이 달라졌습니다. 자기가 자랑하고 가장 귀한 것으로 여겨왔던 모든 것들이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님을 알았습니다(3:7-9) 바울은 자기에게 유익하던 모든 것을 그리스도를 위해 다 해로 여긴다고 말합니다. 그것은내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바울은 주님을 위해서라면 자기의 모든 것을 잃어버린다 해도 상관없었고 오히려 그가 자신에게 유익하다고 생각했던 모든 것들을 배설물로 여겼습니다. 본회퍼는 이렇게 말합니다. “은혜는 인간에게 생명을 요구하기 때문에 비싸고, 동시에 인간에게 생명을 선사하기 때문에 은혜다날 위해 죽으신 주님의 십자가의 은혜로 죄 사함 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면 이제 다시 주를 위해 생명을 내놓아야 합니다. 받은 은혜는 너무나 큰 측량할 수조차 없는 값비싼 은혜입니다. 이런 놀라운 은혜를 받은 저와 여러분은 어떤 삶을 살아야 할까요?

 

둘째, 십자가와 부활에 대해 깊이 알아야 합니다.(3:10-11)

 

바울은 다메섹도상에서 부활의 주님을 강렬하게 만난 이후 주님의 그 부활의 권능에 대해 좀 더 깊이 알기 원했습니다. 아니 그 엄청난 부활의 권능에 자신도 참여하기를 간절하게 소망했습니다. 주님의 고난에 이어

부활의 영광이 있었음을 알고 그는 주님의 고난을 본받기 원했습니다. 그는 진정 예수님처럼 죽은 자 가운데서 생명의 부활에 이르기를 소원했던 것입니다.(16:24) 예수님을 통해 무엇인가 되어 보겠다는 꿈을 가지고 있던 제자들은 예수님의 십자가 앞에서 깊은 좌절을 맛보았으나 오순절에 성령 충만 받은 후 온전히 그리스도를 따를 수 있는 사도들이 될 수 있었습니다. 우리가 예수 믿는다고 고백하는 것은 교회에 나와 신앙생활 하겠다는 단순한 의미일 뿐 아니라 곧 자기를 부인하고 십자가를 지고 주님을 따르겠다는 의미입니다. 주님의 은혜가 측량할 수 없는 값비싼 은혜임을 깨달았다면 이제는 구체적으로

 

셋째, 십자가를 지고 주님을 따라가야 합니다.(5:24)

 

십자가를 진다는 의미는 포기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 세상에서 얻기를 원하던 것들, 대하던 것들, 심지자기 자신까지도 완전히 포기하고 버리는 것, 이것이 바로 십자가를 진다는 뜻입니다. 6:14/당시 세상이 알아주는 가말리엘문하생이었고 최고의 율법학자요, 바리새인으로서 사람들에게 최고의 존경을 받았던 바울이었지만 예수그리스도를 만난 뒤에는내게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외에 결코 자랑할 것이 없다고 고백합니다. 우리도나는 십자가만 자랑합니다라고 진심으로 고백할 수 있기 원합니다. 십자가를 진다는 또 다른 의미는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복음을 위해 헌신한다는 것을 뜻합니다. 예수께서 십자가를 지신 까닭은 이 땅에 편만해 있는 죄와 불의를 몰아내고 거기에 얽매인 인간들을 구원하시려고 지셨습니다. 그리고 이일을 이루시기 위해 그의 몸인 교회를 세우셨습니다. 바울의 고백처럼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을 그의 몸 된 교회를 위해 우리 몸으로 채워 가는 것은 그리스도께서 하시고자 했던 그 일을 위해 헌신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모든 불의와 악한 일들에 타협하지 않는 것이 헌신의 시작입니다. 물론 더 중요한 것은 교회를 섬기고 복음을 전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담당해야할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이 무엇인지도 깊이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고난을 마음으로만 묵상하는 게 전부라면 그것은 어린아이 신앙입니다.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 십자가를 지신 것처우리도 자신의 십자가를 져야 합니다.(4:11-14) 우리 앞에 놓인 확실한 푯대를 향하여 우리 모두 끝까지 잘 달려가십시다.

 

 

목장나눔-우리가 받은 은혜는 측량할 수 없는 값비싼 은혜임을 나누고

자기 십자가 지고 주님의 뒤를 따라가기 위해 성령의 도우심

을 청하며 합심하여 기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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