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쭉정이, 신앙의 불량자(삼상2:29-30)
2021-02-20 08:50:07  

쭉정이, 신앙의 불량자(삼상2:29-30)

 

영적 암흑기였던 엘리제사장 시대에 엘리의 두 아들들이 제사를 드릴 때 여호와 하나님께 드려야 할 제물에 먼저 손을 대는 죄를 범하고 결과적으로 하나님을 멸시하는 행위를 서슴치 않았던 것을 보신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사람을 엘리제사장에게 보내셔서 그의 영적인 무지를 꾸짖는 장면이 나옵니다.(삼상2:29-30) 하나님은 주님을 존중히 여기는 자를 존중히 여기시고 하나님을 멸시하는 자를 경멸하신다고 했습니다. 영적으로 나를 점검해 볼 수 있는 기준은 주님을 향한 나의 예배의 자세에서 찾아야 할 것입니다. 성령과 진리로 예배드리지 않으면 쭉정이로 전락할 수 있음을 깨달아야 합니다(15:6) 엘리의 두 아들인 홉니와 비느하스처럼 마지막 날에 쭉정이가 될 신앙 불량자는

첫째, 예배를 우습게 여깁니다.(삼상2:12)

 

제사장 가문에서 태어난 관계로 엘리의 두 아들들은 아버지의 대를 이어 제사장의 직무를 감당해야했습니다. 어려서부터 아버지를 따라 제사에 참여했고 지식적으로는 알았지만 정작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을 뿐 아니라 멸시하는 지경에 까지 이르렀습니다.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의 모든 과정을 우습게 여겼습니다. 하나님께 드려야 할 제물에 먼저 손을 댈 뿐 아니라 더 나아가 그렇게 하지 말라고 만류하는 자들이 가져온 하나님께 드릴 제물까지도 강제로 빼앗는 만행까지 저질렀습니다.(삼상2:17,25) 아이러니한 사실은 홉니와 비느하스가 전쟁에 나아갈 때 하나님의 언약궤를 모시고 나아갔다는 사실입니다. 하나님을 우습게 여기는 행위를 일삼으면서도 저들은 하나님의 궤를 가지고 전쟁에 나갈만큼 스스로 자신들은 하나님의 사람들이라고 착각했던 것입니다.결과는 궤는 빼앗겼고 그들은 전쟁에서 죽임을 당합니다.(17:3/4:8-11/5:9) 예배는 천상에서도 계속됩니다. 예배드리는 일을 우습게 여기는 자는 천국 백성 될 자격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예배를 우습게 여기면 불량자가 됩니다. 쭉정이가 될 영적으로 무지한 불량자는

 

둘째, 하나님의 말씀을 멸시합니다.(5:24-25)

 

신앙의 불량자는 하나님의 율법을 버리고 말씀을 멸시합니다. 하나님의 백성인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율법을 버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멸시했으므로 하나님께서 진노하셨습니다.(살후2:9-12)

영혼의 구원도 사탄은 방해하지만 성도들이 새 하늘과 새 땅에 들어가 는 것을 마귀는 제일 싫어합니다. 어떡하든지 들어가지 못하게 하려고 마지막 때가 되면 될수록 마귀는 더욱 강력하게 훼방할 것입니다. 알곡과 쭉정이는 한 뿌리에서 자라난 것입니다. 알곡은 열매 맺고 열매 맺지 못한 가지는 쭉정이로 전락하게 됩니다. 왕상22장에 보면 400인의 거짓 선지자와 참선지자인 미가야의 내용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바르게 전한 미가야의 예언을 묵살하고 전쟁에 나간 아합은 전쟁터에서 죽음을 당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멸시했던 아합왕의 비참한 최후는 우리에게 큰 교훈을 주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다윗을 왜 그토록 사랑하시는가 하면 그가 하나님의 말씀을 생명보다 더 귀하게 여겼기 때문입니다. 쭉정이가 될 영적으로 무지한 불량자는

 

셋째, 하나님의 기업을 무시합니다.(12:17)

 

하나님의 축복의 기업인 장자권을 무시하고 배고픔을 이기지 못한 에서는 동생 야곱에게 팥죽 한 그릇에 장자의 명분을 넘겨버립니다. 순간의 잘못된 선택이 에서를 죽도록 후회하게 만들었지만 후회해도 이미 늦었습니다.(21:5-7) 주님이 다시 오셔서 영원한 새하늘과 새땅을 기업으로 주실 때에는 알곡만이 들어갈 수 있습니다. 에서가 무시했던 장자권은 하나님께 예배드릴 수 있는 왕같은 제사장의 특권이요, 하나님이 맡겨 주신 귀한 직분이며 충성하면 영원한 기업을 받게 되는 귀한 것입니다.(13:13) 예배드리는 것을 우습게 알고 하나님의 말씀을 두려워하지 않을 뿐 아니라 오히려 멸시하며 주의 종들이 하나님의 영원하신 기업이 있음을 누누이 선포해도 그 말씀을 멸시하는 성도는 참으로 어리석은 쭉정이가 되고 마는 것입니다. 마지막 때에 피눈물 흘리며 가슴을 치고 후회해도 아무 소용없는 심판의 날이 오기 때문입니다. 정신을 차리고 근신하지 않으면 뜻밖에 그날이 우리에게 덫과 같이 임할 수도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세상의 안전지대보다 더 신경 써야 할 것은 영적으로 안전지대에 있는가 하는 것을 신경 써야 할 때입니다. 주님과의 관계가 돈독하기를 원하신다면 먼저 예배의 성공자가 되십시다.

 

 

 

목장나눔-쭉정이가 되지 않기 위해 어떤 열매를 맺어야 할지를 나누고 참된 예배자로 거듭나기 위해 합심하여 기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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