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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사람 모세의 신앙(히11:24-26)
2021-02-09 16:12:15  

믿음의 사람 모세의 신앙(11:24-26)

 

코로나 위기 속에서 우리 성도들이 본받아야 할 성경의 모델이 있습니다. 바로 본문의 모세입니다. 그는 세 가지 신앙의 모습으로 승리했다고 기록합니다. 우리도 모세의 신앙이 왜 위대한 지를 성경을 통해 살펴보면서 본받기 원합니다. 믿음의 사람 모세는

 

첫째, 믿음으로 결단할 줄 아는 신앙인이었습니다(11:24,25)

 

모세는 히브리인이었지만 물에서 건짐받아 당시 세계 강대국 애굽의 공주의 아들로 자라났습니다. 그런데 그가 장성한 후에 결단해야 할 때가 옵니다. 그는 주저함없이 히브리인으로 살기를 선택합니다. 모세가 선택한 하나님의 백성으로 사는 길은 더없는 고난의 길입니다. 말이 하나님의 백성이지 이스라엘은 강대국인 애굽 땅에서 비참한 노예였습니다. 나라도 없고 거할 땅도 없는 그야말로 고난과 고통의 길을 그는 아무런 주저함 없이 선택을 결단한 것입니다. 그가 편협한 신앙인이라서 보장된 부귀영화의 길을 포기한 것이 아닙니다. 그는 바르게 사는 길이 무엇인지 알았던 사람입니다. 애굽의 왕자로서 온갖 부귀영화를 다 누리고 살 수 있었지만 그는 그렇게 사는 것이 하나님 앞에서 죄를 범하는 삶임을 알았습니다. 그리고 아무리 부귀영화를 누린다 해도 인생이 누리는 것은 잠시 잠깐임을 깨달았기 때문에 그는 세상에서의 특권을 포기하고 힘들고 고통스러워도 영원한 하나님 백성으로 살기로 결단했던 것입니다. 성도에게 결단할 때가 오고 있습니다. 아니 지금 바로 선택하며 살아야 할 때입니다. 참과 거짓이 싸울 때, 빛과 어둠 사이에서 어느 편을 선택하겠습니까? 우리 앞에 어떤 어려움이 온다 해도 비겁하지 않게 앞서 가신 순교자의 빛을 따라 걸어가실 것을 결단하십니까? 진리 따라 살아갈 때 어려움도 당하게 되고 앞길에 어둔 장막이 덮쳐온다 해도 하나님의 편에 선 자들에게 하나님이 함께 계셔 항상 지켜 주실 것입니다. 엘리야 선지자는 바알의 폭정아래서 우상숭배 죄를 범하며 살아가던 이스라엘에게 결단을 촉구합니다.(왕상18:21) 여호수아 역시 이스라엘백성들에게 신앙의 결단을 촉구합니다.(24:15) 예수님도 산상수훈에서 결단을 촉구하셨습니다.(6:24)믿음의 사람 모세는

 

둘째, 영적인 것에 더 큰 가치를 두었습니다.(11:26)

 

모세의 신앙이 위대하다는 것은 그의 가치관의 위대성입니다. 모세는 현재 눈앞에 보이는 세상적인 가치가 아무리 크고 멋지다 해도 그것을

선택하지 않았습니다. 육적인 가치가 아무리 커도 영적인 가치가 훨씬 더 큰 것을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눈에 보이지 않지만 영원하신 하나님께 영적인 것이 더 큰 가치가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현실에서는 괴롭고 고통스러울지라도 주를 위해 사는 길이 영원한 상급임을 확신하고 애굽의 모든 보화보다 훨씬 더 귀한 것으로 여겼다는 것입니다. 당장 눈앞에 보이는 가치에 마음을 쏟는 것은 아닙니까? 나는 무엇을 위해 달려가고 있습니까? 그리스도의 영광을 위해서 달려가는 영적인 것에 더 가치를 두고 있는지 아니면 내 개인의 만족과 유익만을 위해서 육적인 것에 더욱 가치를 두고 추구하며 달려가지는 않는지 살펴봅시다. 모세의 위대함은 그리스도를 위한 희생과 아픔을 가장 귀한 보배로 여기며 영적인 것에 가치를 두고 살아갔다는 것입니다. 사도바울도 당장 자신의 목숨보다도 영원한 상급을 주시는 하나님께 가치를 두고 죽을 고비가 닥쳐도 묵묵히 영적인 가치를 추구하며 살아갔습니다.(14:22) 믿음의 사람 모세는

 

셋째, 상 주심을 바라보는 소망의 신앙을 가졌습니다.(11:26)

 

모세가 모든 것을 참고 바른 선택을 할 수 있었던 것은 마지막 날에 하나님께서 상급을 주실 것을 확신하는 믿음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앞서간 성도들의 믿음을 본받아 우리 그리스도인들도 위로부터 내려주시는 은혜의 상급을 바라보면서 아무리 힘든 세상에서도 탄식하고 낙심해서는 안됩니다.(3:14) 사도바울의 고백처럼 선한 싸움을 싸우고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키면서 우리를 위하여 예비된 의의 면류관을 바라보면서 우리 주님의 재림을 소망하며 힘차게 달려갑시다. 사도베드로의 신앙처럼 목자장 되시는 예수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실 때에 시들지 아니하는 영광의 관을 얻을 것을 기대하면서 달려 나갑시다. 광야 같은 이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들은 모세의 신앙에서 배워야 합니다. 이 시대는 결단의 신앙을 요구합니다. 바르게 분별할 수 있는 신앙을 요구합니다. 그리고 믿음의 경주장에서 넘치는 소망의 신앙으로 무장해야 끝까지 승리할 수 있습니다. 우리 먼저 모세의 이 세 가지 신앙으로 무장하셔서 믿음을 지키기 어려워진 코로나 시대에 더욱 더 모세와 같은 신앙으로 무장해서 승리하십시다.

 

목장나눔-모세의 신앙에서 배워야 할 것이 무엇인지 나누고 시대적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도록 성령을 의지하고 함께 합심하여 기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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