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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기뻐하시는 하나됨(엡4:13-16)
2021-02-06 09:53:53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하나됨(4:13-16)

 

본문은 바울이 에베소 교회 성도들에게 보내는 편지로 구원받은 성도라면 어떻게 삶에서 주님의 뜻을 실천해 나가야 하는지에 대해 말씀합니다. 그러면서 사도바울은 하나 됨을 강조합니다.

첫째, 성령 안에서 하나가 되라는 것입니다.(4:1-3)

이 험한 세상에서 한 교회 성도들로 묶어주신 분명한 이유가 있습니다. 직분은 다양하지만 아름답게 하나 되어야 할 이유는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기 위함이라고 말씀합니다.(4:11-13)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으로 세워져 가야 하는 것입니다. 구원받은 성도가 온전해지는 길은 교회를 통해 양육을 받아야 하는데, 교회에서 사랑으로 서로 봉사하며 섬길 때 그리스도의 사람으로 성숙해집니다. 장성한 성도들이 하나가 될 때 그리스도의 몸을 세워나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아름다운 하나 됨을 이루려면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 즉 그리스도를 삶에서 체험하는 일에 하나가 되어야 하는데요. 하나님 자녀가 된 성도는 모두 한 소망을 향해 나아가는데 심판 때에 알곡 성도가 되어 그리스도의 나라인 새 하늘과 새 땅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실 마지막 때에는 적그리스도의 세력이 너무 강하게 역사하기 때문에 신실하게 믿는 자들은 핍박을 받게 되고 믿음을 지키려하면 할수록 더욱 어려운 시련과 환난이 찾아오기 때문에 어린아이에 머물러 있으면 환난의 모진 바람이 불어 올 때 견디지 못하고 믿음에서 떠날 수 있기에 장성한 분량에 이르러야 합니다.(4:14) 어린아이는 속임수에 곧잘 넘어집니다.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들로 인해 환난이 올 때 마다 하나님은 믿음의 용사들을 불러내셔서 하나님을 대적하는 세력들을 쳐부수게 하셨습니다. 마지막 주님 다시 오실 말세에는 하나님의 강한 용사 144000을 부르셔서 사용하실 것을 예언해 주셨습니다. 주 안에서 우리가 성령으로 하나 되어야 할 이유는 어떤 환난에도 이겨낼 수 있는 강한 용사로 자라나야 하기 때문입니다.(4:30) 교회는 강력하게 말씀으로 무장한 순금등대교회가 되어야 합니다. 성령이 역사하고 인도하시는 교회 안으로 들어왔으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될 때까지 우리 믿음이 자라가야 합니다. 우리가 분명하게 알아야 할 것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비진리를 행하는 자를 용납하라는 것이 아니고 진리 안에서 사랑가운데 형제의 연약함을 알고 서로 용납하라는 것입니다.(4:3-4)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하나 됨을 이루기 위해 우리가 분명하게 알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둘째, 하나님이 기뻐하시지 않는

잘못된 연합에 대해 확실하게 알아야 합니다.(5:6)

 

사도바울은 교회가 성령 안에서 하나 되라고 권면하면서 하나님이 기뻐하시지 않는 연합에 대해 경고합니다. 하나님이 싫어하시는 비 진리에 속해 성도들을 속이는 자들과 함께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진노가 불순종하는 자들에게 임하시는 그 때에 그들과 함께 연합했던 자들은 그들과 함께 멸망하기 때문입니다. 놀라운 것은 지금 기독교가 타락해서 하나님의 언약은 뒤로하고 인간의 힘으로 하나님보다 더 높아지려고 하는 바벨탑을 쌓아 올리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속칭 기독교의 잘못된 연합운동인데요, 그들은 모든 종교의 통합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대적하는 비 진리와도 서슴없이 연합합니다. 주님이 말씀하신 성령으로 하나 됨이 아니라 세상 모든 비 진리와 연합하여 하나님을 대적하는 바벨탑을 쌓는 잘못된 연합은 절대 하지 말아야 합니다. 원래 바벨의 뜻은 흩어짐을 면하자는 의미의 혼잡이란 뜻입니다. 50:16-18/겉으로는 성도처럼 하나님의 율례를 전하고 그 입에서 외치는 자들인데 실제는 하나님의 말씀을 뒤로 던지는 자들로 이들을 하나님은 악인이라고 하셨습니다. 한입으로 단물과 쓴 물을 내는 자와 같습니다. 겉으로는 하나님을 인정하면서도 실상은 하나님을 배반하는 자들입니다. 하나님이 가장 싫어하시는 영혼을 훔치는 도둑과 연합하고 세상과 간음하는 자와 동료가 되었다는 것입니다.(1:21-22/6:16-20) 하나님은 선지자들을 통해너희는 길에 서서 보며 옛적 길 곧 선한길이 어디인지 알아보고 그리로 가라 너희 심령이 평강을 얻으리라고 하셨지만 그들은 단호하게우리는 그리로 가지 않겠다고 거절했고 하나님이내가 또 너희 위에 파숫꾼을 세웠으니 나팔소리를 들으라고 했지만 그들은우리는 듣지 않겠다고 완강히 거절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그들을 심판하실 수밖에 없었습니다.‘내가 이 백성에게 재앙을 내리리니 이것이 그들의 생각의 결과라 그들이 내 말을 듣지 아니하며 내 율법을 거절하였기 때문이라고 하셨습니다. 새 하늘과 새 땅은 끝까지 이기는 자에게 주어집니다. 누구와 하나가 되느냐에 따라 새하늘과 새땅을 놓칠 수도 있고 차지할 수도 있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합니다.(21:1-2)

 

목장나눔-진리에 연합하고 성령에 연합하여 이기는 자의 길을 걷고 있 는지, 세상과 연합하고 비진리와 연합함으로 멸망의 길로 가 고 있지는 않은지 자신을 살피고 주님이 기뻐하시는 선한 길 로 가도록 합심하여 기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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