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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나의 회복(욘2:1-10)
2021-01-30 16:27:28  

요나의 회복(2:1-10)

45:7-8/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 주신 말씀처럼 하나님은 빛만 창조하신 분이 아니라 어둠도 창조하시는 분이심을 알아야 합니다. 평안과 함께 환난도 창조하실 수 있다는 하나님은 사랑과 공의의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은 일을 행하시는 분이시며 하나님의 열성은 심판의 날까지 계속됩니다, 우리가 당면한 어려움도 살아계신 하나님의 주권적인 섭리 안에서 일어나는 것들임을 바라볼 줄 알아야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1:4-

107:25,26-

개인의 풍랑도 가정의 풍랑도 국가의 풍랑도 하나님이 허락하신 것임을 알아야합니다. 모든 고난에는 하나님의 뜻이 있습니다. 요나가 탄 배가 풍랑을 만난 것은 하나님의 명령을 거스르고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고 하나님의 낯을 피해 도망했기 때문입니다. 풍랑을 만나고 배가 파산하게 되고 그곳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고통을 받게 된 이유는 바로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해야할 요나가 불순종했기 때문입니다.(1:5,6) 소금과 빛이 되어야 할 기독교인들이 요나처럼 배밑창에 내려가 세상에 취해 잠만 자는 사이 오히려 이방인인 선장이 배안에 구석구석을 다니면서 마침 잠자고 있던 요나를 깨웁니다. 교회가 교회되어야 세상이 갈 길을 잃지 않습니다.(5:6) 요나의 회복은

 

첫째, 하나님을 전적으로 신뢰하며 진실하고 절박한

기도를 드림으로 회복의 길이 열렸습니다.(2:1-2)

 

바다에 던져진 요나는 캄캄한 물고기 뱃속에서 자신의 목숨이 살아있다는 사실을 알았을 때 주 하나님께서 자신을 다루고 계신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요나가 처한 상황은 죽음이 바로 눈앞에 있는 상황이요, 겨우 숨을 헐떡일 수밖에 없는 극한 상황이었습니다. 그럼에도 그는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물고기 뱃속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믿었습니다. 기도를 들으시는 하나님을 믿었습니다. 환난 중에 부르짖으면 너그럽게 기도를 들어주시는 하나님을 믿었습니다. 부르짖어 기도하였습니다. 주님의 낯을 피해 도망갈 때에 그는 기도하지 않았습니다. 니느웨와는 정반대방향인 다시스로 가는 배 밑창에서 깊은 잠에 취해있을 때에도 그는 기도하지 않았습니다. 불순종으로 하나님과의 관계성이 깨어졌기 때문에 기도할 힘도 나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러던 그가 칠흙

같이 깜깜한 물고기 뱃속에서 죽느냐 사느냐의 기로에서 필사적으로 영혼의 몸부림하며 기도하였습니다.(2:3-6) 물고기를 예비하여 요나를 구원하신 하나님은 은혜로우신 분이십니다(2:7)

 

둘째, 목숨이 위협받는 절박한 상황에서 드리는

감사의 예배가 요나의 회복을 앞당겼습니다.(2:8-9)

 

죽음에서 구원해주실 수 있는 분은 오직 하나님이심을 믿고 기도하였습니다. 요나는 이렇게 삼 일을 철저히 회개하며 감사 예배를 주님께 드렸습니다. 하나님께서 그의 기도와 믿음의 예배를 받으시고 여호와께서 그 물고기에게 말씀하시자 그 물고기는 삼일 만에 요나를 육지에 토하여 냈습니다.(2:10) 물고기의 배와 입을 여신 분은 하나님이시며 그의 나타남은 기적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무한한 능력이십니다. 하나님은 모든 개념을 초월해 위대한 결과를 보이실 수 있습니다. 누구든지 물고기 뱃속에 들어가면 죽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이런 죽음에서 요나를 살리셨습니다. 예수님은 이 사건을 요나의 표적이라고 하였습니다. 예수님은 요나의 표적을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의 예표로 보셨습니다. 하나님은 니느웨 백성을 살리고자 요나를 살리셨습니다. 하나님은 온 인류를 살리고자 예수님을 살리셨습니다. 요나가 살아난 것은 하나님이 베푸신 최대의 표적입니다. 부활의 표적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예수님은 무덤 속에서 살아나셨습니다. 하나님은 예수님을 무덤 속에서 새로운 몸으로 살리셨습니다. 부활은 예수님이 그리스도라는 최고의 증거입니다.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을 믿을 때 우리는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의 사랑을 확신할 수 있습니다. 어떤 불가능한 상황에서도 하나님의 능력을 확신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어떤 고난과 핍박 속에서도 부활의 주님을 믿음으로 핍박을 극복할 수 있습니다. 십자가에서 살아나신 예수님이 성령으로 우리와 영원토록 함께 하십니다. 할렐루야 아멘!

 

목장나눔-이 암울하고 힘든 세상에서 극한 상황을 만날 때 요나를 회 복시키신 주님의 뜻을 먼저 말씀을 통해 나누고 요나와 같이 주님께 진정한 회개와 깊이있는 예배자로 설 수 있기 위해 합심하여 기도합시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하나됨(엡4:13-16)
  내 백성이여 내게 주의하라(사5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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