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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하고 아름다운 목장(시133:1-3)
2020-10-17 16:52:47  


선하고 아름다운 목장
(133:1-3)

 

이 시편은형제의 연합으로 시작해서영생으로 마칩니다.

선하고 아름다운 목장이 되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첫째, 하나님의 거하실 처소로 함께 지어져 가야 합니다.

아름다운 목장의 필수조건은 거듭난 하나님의 자녀로써 하나님의 권속의 모임이어야 합니다.(2:19-22) 하나님의 권속이라는 의미는 하나님과 연합한 가족이라는 뜻이죠. 예수그리스도와 연결되어 하나님이 거하실 처소로 함께 지어 가기 위해 불러주셨습니다. 133:2/대제사장은 거룩한 기름을 부어성별합니다. 아론 즉 대제사장의 머리에 부어진 기름은 수염을 타고 내려 어깨와 가슴을 적시게 됩니다. 대제사장의 가슴 옷깃에는 이스라엘 12지파를 상징하는 보석들이 붙어있습니다. 대제사장에게 부었던 이 기름은 오늘날의 성령의 기름부음에 해당합니다. 예수그리스도는 영원한 대제사장이시며 가슴에는 성도의 이름이 있습니다(4:14) 아름다운 목장은 목자들로부터 성령의 기름부음이 충만해져서 온 목장원에게로 흘러가야합니다. 목자의 선한 영향력이 온 목장원에게로 흘러가는 목장이 될 때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선하고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는 것입니다. 선하고 아름다운 목장은

 

둘째, 변치 않는 믿음으로 서로를 격려하는 목장입니다.

 

16:19/성도가 악한 세상에서 이기려면 악한데는 미련하고 선한데 지혜로워야 합니다. 성령으로 충만하면 악한데 미련하고 선한데 지혜롭게 살 수 있습니다. 욕을 욕으로 되갚아 주지 않고도 평안할 수 있는 것은 주님을 신뢰하기 때문입니다.(26:3) 마지막 때에 평강의 복은 참으로 중요한 복입니다. 주님은 심지가 견고하고 진리에 뿌리를 깊이 박은 자에게 평강하고 평강하도록 복을 주십니다(22:12-13) 그리고 마지막 때 오셔서 다 신원해 주십니다. 서로의 부족함을 채워주면서 연합할 때는 행복한 목장이 될 것입니다. 그러나 형제가 그리스도의 사랑 안에서 서로 연합하여 동거하는 아름다운 목장에 매임이 싫어지고 그것이 멍에와 결박처럼 느껴지게 되면 떨어져 나가 그 누구의 간섭도 싫어하면서 독립하고 싶어집니다. 실상 하나님께서 묶어주신 목장 구성원들의 사랑의 부족함도 한 원인이 될 수 있겠지만 한 순간 마음이 변질되어 멍에를 벗어나고 싶고 결박을 끊어버리고 싶은 충동이

일 어나게 된다는 사실입니다.(2:20/4:4) 주안에서 형제가 된 성도

는 서로 연합하여 동거할 때 하나님 보시기에 아름다울 뿐 아니라 성도가 계속해서 걸어가야 할 좁고 힘든 십자가의 길을 갈 때에도 서로 격려하면서 함께 걸어갈 때 힘이 생기는 것입니다. 혹 서로 마음이 맞지 않아 불편한 관계가 된다면 목장원이 합심하여 기도하면서 껄끄러운 관계를 이겨나가도록 서로 사랑으로 덮어주면서 걸어가야합니다. 선하고 아름다운 목장이 되려면

 

셋째, 영생의 기업을 함께 누리는 목장이 되어야 합니다.

 

133:3/우리의 모임위에 성령의 기름부음이 넘치는 성령충만한 목장이 되면 바로거기 시온에서여호와께서 명령하신 복을 받게 되는데 그 복이영생입니다. 이 영생은 우리가 죽어서 영혼만 가는 천국이 아니라 마지막 예수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실 때 신부자격으로 변화체를 입고 들어가게 될 새 하늘과 새 땅에서 주실 영원한 생명의 복을 의미합니다. 사도바울은 항상 이 믿음으로 모든 어려움을 이겨냈습니다. 영생은 영혼만이 아닌 육체의 부활을 의미합니다.(고전15:51-58) 마지막 영광에 참여하기 위해 하나님의 사랑의 줄로 이어준 목장원들이 서로 격려하고 단합하고 용기를 주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그를 경외하고 예수그리스도와 연합하여 죄를 이기고 승리하는 성도를 끝까지 지키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마지막 때는 두부류로 나뉩니다. 끝까지 하나님의 보호 안에 거하는 성도와 울타리를 걷어 먹힘을 당하는 자로 나뉩니다. 울타리는 하나님의 보호를 의미합니다. 목장은 작은 의미의 울타리입니다. 우리 목장이 성령의 불 담으로 든든하게 지켜지는 소망의 울타리가 되도록 기도합시다.(살전5:16-20) 아무리 힘든 상황에서도 주님을 생각하면서 항상 기뻐하고 쉬지 말고 기도하며 범사에 감사하는 삶을 사십시요! 또한 성령을 근심하게 하지 마십시오. 성령은 언제든 떠나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예언을 멸시치 말아야 합니다. 이 예언은 다시 오실 심판의 주님을 맞을 준비를 하라는 것입니다.(벧전4:7-10) 우리 목장이 이 시대에 무장해야할 신앙입니다. 기왕이면 주를 위해 일할 때 즐겁게 일하는 목장원들이 되십시다. 언젠가 반드시 목자장 되시는 예수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때 선한 청지기 같이 서로를 격려하며 봉사하던 성도들에게 칭찬과 상급을 주실 것입니다.(벧전5:2-4)

 

목장나눔-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선하고 아름다운 목장의 의미를 말씀을 통해 나누고 그런 목장이 되도록 합심기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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