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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기대에 부응합시다(사5:1-7)
2020-10-03 18:32:14  

하나님의 기대에 부응합시다(5:1-7)

 

부모는 누구나 자기가 낳은 자녀에 대한 기대를 저버리지 않듯이하나님도 성도인 우리에게 큰 기대를 갖고 계십니다(5:13-16) 하나님의 기대는 구원받은 성도가 세상에 빛으로 소금으로 살아가기를 기대하십니다. 그러나 그 기대에 부응하기는커녕 성도들이 악한 환경가운데서 영적으로 점점 더 무뎌지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세상이 어두워질수록 하나님은 자녀들에 대한 기대치를 더욱 높이십니다. 어두운 세상에서 하나님은 성도를 향해

 

첫째, 좋은 열매 맺기를 기대하십니다.(5:1-2)

 

하나님은 주님의 포도원인 교회에 부푼 꿈과 기대를 가지고 극상품 포도나무이신 예수그리스도를 심으셨습니다. 못된 짐승이 들어와 포도원을 망가뜨리지 못하도록 망대를 세우셨고 좋은 열매를 맺기 기대하시면서 최상의 포도주를 생산할 기대에 부풀어 술틀까지 이미 다 파놓으셨다고 하십니다. 농부로써 최선을 다하시는 하나님은 우리를 눈동자처럼 지키시고 돌보시고 가꾸시면서 좋은 포도 맺기를 기다리십니다. 그런데 농부이신 하나님의 큰 기대와는 달리 극상품 포도나무에서 먹지도 못할 들포도를 맺는, 어쩌면 말도 안 되는 일이 벌어진 것입니다.(7:16-18) 극상품 포도나무이신 예수님 말씀 안에 거하고 순종하면 주님과 같은 극상품의 열매를 맺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기대는

 

둘째, 끝까지 하나님과 연합하기를 기대하십니다(2:13)

 

마지막 때는 알곡과 쭉정이로 갈라지게 되는데 알곡과 쭉정이는 키질을 통해 분별됩니다.(2:13) 생수의 근원이신 하나님을 버렸다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며 제멋대로 살기로 독립 선언했다는 것이요, 스스로 웅덩이를 팠다는 것은 자기가 옳다고 판단하는 대로 행동하는 것을 말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떠나 자기가 모든 것을 할 수 있을 것처럼 스스로 웅덩이를 파지만 결국 그 웅덩이는 물을 가두지 못할 터진 웅덩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이 하나님 말씀을 뒤로 던지고 자기 스스로를 높이고 의지하다가는 터진 웅덩이처럼 허무한 인생이 되어 버립니다(2:20). 여기서 멍에와 결박은 하나님이 자기백성을 괴롭히기 위해서 메어준 것이 아니라 오히려 하나님이 자기 백

성을 사랑하셔서 하나님과 연합하게 하심으로 그를 떠나지 않고 보호해 주시려는 의지의 표현입니다.

그런데 그들이 그 하나님의 사랑에서 벗어나고 싶어 할 뿐 아니라 우상을 더 사랑하고 음행을 더 좋아했습니다. 자기 멍에를 꺾었다는 것은 하나님으로부터 떨어져 나왔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멍에를 메면 어쩔 수 없이 주님과 같은 방향으로만 가야하기 때문입니다. 결박을 끊었다는 것은 하나님의 품을 고의로 떠난 것을 말합니다. 하나님과의 연합을 끊어버리고 자기 생각, 자기 뜻대로 살겠다는 의지입니다(2:21/32:32-33) 예수님의 멍에를 메고 진리에 결박당해야 축복이요,

사는 길입니다. 하나님은 극상품의 포도를 심으셨기에 극상품의 열매를 기대하십니다. 주님이 다시 오실 날이 가까운 때를 살아가는 성도들에게 하나님은

 

셋째, 성령의 온전한 지배를 받고 살기를 기대하십니다(5:5)

대 환난의 때는 성전의 울타리를 걷을 때입니다. 울타리는 하나님의 보호를 의미하는데, 하나님이 보호를 거두시면 성전마당에 있던 자들은 짐승에게 먹힘을 당할 수밖에 없습니다(11:1-2) 7년 대 환난 중, 전 삼년 반에 마지막 복음이 강력하게 선포되는 때가 오는데 그 때에 성전 안에서 경배하는 자들과 바깥마당만 오가던 자들이 갈라지게 되는 역사를 계시록은 분명하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바깥마당에 있던 자들은 거룩한 성을 마흔 두 달 동안 짓밟게 되는 때, 즉 적그리스도가 통치하는 후 삼년 반에 들어가 엄청난 환난을 당하게 됨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지금 당신은 어디에 속하셨습니까? 성전 안에서 경배하십니까? 바깥마당에 머물러 있습니까? 심판 날이 가까울수록 소속이 분명해야 주님의 보호를 받습니다(요일5:18/25:31-32)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산 자는 양의 자리에 설 것이요, 하나님의 간섭이 싫다고 자의로 멍에를 꺾고 결박을 끊으며 자기 생각 자기 뜻대로 산 자는 염소의 자리로 갈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사도바울은 성도들에게 마지막 때가 가까울수록 성령을 의지하고 소속을 바르게 하고 살아갈 것을 권면합니다(살전5:16-20/딤후4:3-4/벧전4:7-11) 이 말씀들이 마지막 때를 살아가는 성도가 주님께 영광 돌리기 위해 가져야 할 신앙의 태도입니다. 주님께 소속되어 있으면 주를 위해 일할 때 성령의 능력을 계속 공급받아서 주의 일도 즐겁게 하게 됩니다(벧전5:1-4)

 

 

목장나눔-목장부흥을 위해 오늘 말씀을 나누고 극상품의 포도열매를 맺어 주님을 기쁘시게 해드리며 낙오자 없이 모두 알곡 되어 끝까지 승리하는 목장원이 되기 위해 합심하여 기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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