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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여호와만을 앙망 합시다(사40:27-31)
2020-09-25 20:01:00  

오직 여호와만을 앙망 합시다(40:27-31)

 

우리는 지금 참으로 힘든 때를 맞고 있습니다. 더구나 그리스도인들은 영적 싸움이 더욱 치열해지는 세상에서 살아가기에오직 여호와만을 앙망해야 할 때입니다. 그 이유를 살펴봅시다.

첫째, 여호와만을 앙망하는 자는 어떤 고난과 역경가운데서도

끝까지 인내하며 하나님의 인도를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40:27/이사야 당시 이스라엘은 엄청난 고난에 직면해 있었습니다. 그들이 의지하던 하나님이 돌보고 계신다면 지금의 이런 현실이 계속 되어질 수 있겠는가하는 의심이 들어온 것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이사야는 연약해진 믿음을 다시 북돋아 주려합니다. 40:28,29/이사야는 그들이 의심하고 있는 하나님에 대해 다시 새롭게 일깨워 줍니다. 전날에 기적을 베푸신 하나님이라면 오늘도 능히 기적을 베푸시고, 앞으로도 영원토록 능력으로 역사하실 하나님이시며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그의 손길이 미치지 않는 곳이 없다고 외칩니다. 인간은 때로 자신 생각의 한계 속에 하나님을 가두어 놓는 때가 있습니다. 이사야는 이스라엘 백성의 믿음의 한계를 이렇게 단호하게 꾸짖습니다.(40:27) 우리 모두 자신이 갇혀있는 믿음의 한계를 뛰어넘어 보십시다. 우리가 영적싸움이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해지는 이런 어려운 상황에서 오직 여호와만을 앙망해야 할 이유는

 

둘째,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찾으시는 참 예배자, 신실한 예배자가 되셔서 이 고난의 때에 낙심하지 아니하고 하나님을 기억했으면 이제는 적극적으로 우리 주님께서 주시는 새 힘을 받아야 합니다. 여호와를 앙망한다는 것은 간절히 사모하며 기다린다는 뜻입니다. 흔들리지 않는 믿음으로 주님의 도우심과 역사하심을 사모하면서 소망을 가지고 매사에 적극적으로말씀 앞에 순종하면서 묵묵히 하나님께서 역사하실 때를 기다리는 것을 말합니다.(40:29-31)우리 힘과 능력의 한계를 이기는 것은 바로 하나님이 주시는 새 힘을 받을 때에 가능합니다. 우리의 힘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잘 이겨내는가 싶다가도 환경이 열악해지면 곧잘 무너지기 쉽습니다. 마음이 곤비하게 됩니다. 잘 나갈 때 신앙의 장부 같았 던 이들도 계속되는 달음박질에 한계상황에 부딪히게 되면 지쳐서 쓰러

러지기 쉽습니다. 포기하고 싶어집니다. 그래서 조금 숨을 돌리면서 걸어가 보지만 피곤하기는 마찬가집니다. 이것이 연약한 우리의 모습입니다. 피곤하면 자꾸 주저앉고 싶습니다. 하나님과의 아름답던 관계도 마치 까마득한 일처럼 기억됩니다. 마침내 아무 것도 하기 싫은 의욕상실에 빠지게 됩니다. 그래서 우리에게는새 힘이 필요한 것입니다. 지금 심히 피곤하다면 주님께로부터 새 힘을 공급 받을 때입니다. 자신이 무능하다고 느껴진다면 우리의 한계에 부딪힌 것입니다. 자기의 힘만 의지할 때에는 그 누구라도 계속해서 피곤한 삶을 살아갈 수밖에 없습니다. 소년이 하나님의 힘을 공급받으면 얼마나 멋있습니까? 장정이 하나님의 힘을 공급받으면 얼마나 능력 있습니까? 피곤한 자에게 능력주시는 하나님! 무능한 자에게 힘을 더하시는 하나님! 소년이라도 넘어지고 장정이라도 쓰러지는 상황 속에서도 참 예배자로 주님과의 교제가 끊어지지 않고 오직 하나님만을 앙망하면 주님께서 독수리의 날개 치며 올라감 같은 놀라운 힘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달음박질 하여도 곤비하지 않고 걸어가도 피곤치 아니한 힘의 원천은 바로 하나님 한분만이 공급해 주실 수 있으십니다. 참 예배자는 독수리의 날개 치며 올라감같이 될 것입니다. 힘드십니까? 하나님을 향해 영적인 성숙을 갈망하십시오! 주님이 주신 힘으로 신앙의 두 날개를 활짝 펴고 믿음으로 날아올라 현실의 어려움을 극복할 뿐만 아니라 주님께서 예비하신 역동적인 미래를 향해 힘찬 날개 짓을 함으로 주님을 기쁘시게 해드리십시다.

 

 

 

목장나눔-지금 기독교가 세상으로부터 왕따를 당하고 신앙생활 하기가 심히 피곤해지는 요즈음 이 악한 현실에서 우리에게 필요한 힘은 주님으로부터 주시는 새 힘이라는 사실을 말씀을 통해 나누고 주님께서 주시는 새힘을 받아 세상을 이기고 승리의 삶을 살아가도록 오직 여호와만을 앙망하는 성도가 되도록 합심하여 기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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