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님 인사말
목회철학
약 력
가족소개
월별주요일정
오늘의 말씀나눔
국내주요동정
최근활동사진
언론속의 목사님
국내선교활동
해외선교활동
자료실

 

:

내게도 그 날이(사26:1-7)
2019-11-24 14:06:17  

내게도 그 날이(26:1-7)

 

 

감사절을 지키라는 것은 주님의 명령입니다. 맥추절을 지키라. 수장절을 지키라. 유월절을 지키라고 주님은 명령하셨습니다. 감사 절기를 지키라는 명령은 세상에서 감사할 조건이 있을 때에만 지키라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믿음의 선조들은 위기와 고난 속에서 더욱 뜨겁게 지켜왔습니다. 영국의 청교도들은 최악의 환경에서 최선의 감사를 드린 신앙인들이었습니다. 최악의 여건에서 저들이 할 수 있는 최고의 감사를 아끼지 않았던 그들의 모습을 보면서 오늘 우리의 감사는 형식화되고 있지는 않은지 돌아봅시다본문은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다가 징계를 받고 바벨론의 포로로 끌려가 오랜 동안 포로생활에 지쳐있던 유다백성에게 하나님께서 선지자 이사야를 통해 고통스런 포로생활에서 풀려나게 될 것을 예언해 주시는 장면입니다.“그 날에 유다 땅에서 이 노래를 부르리라!”그 날은 유다백성이 포로에서 해방되는 승리의 날에 대한 선포입니다. 이사야가 선포한 그 날은 궁극적으로는 역사의 마지막 날 우리 주님이 다시 오셔서 이 세상을 공의로 심판하시고 만유를 회복시키시는 그날입니다. 역사의 마지막 날에는 우리 주님이 다시 오셔서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믿음 잃지 않고 죄에 물들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을 지킨 백성들을 위해 약속하신 구원을 완성시키실 것입니다. 승리의 그날에 주님의 품안에 거하며 모든 시련과 고난을 이겨낸 성도는 과연 어떤 노래를 부르게 될까요?

 

첫째, 의로운 나라를 예비하신 하나님을 찬양하게 될 것입니다.

 

26:1-2/놀랍게도 신구약 성경은 역사의 마지막인 심판의 그 날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습니다. 그날은 지구상에 최후 심판의 날이요, 또 한 편으로는 신실하게 믿음 지킨 자들에게는 큰 구원의 날이기도 합니다. 창세기로부터 계시록까지의 모든 기록은 하나님은 그 날을 위해 일을 계획하시고 실행해 오셨으며 지금도 일하고 계시고 마침내 이루실 것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 날에 우리는 공의로우신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를 눈으로 직접 보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은 주의 백성과의 언약을 반드시 지키시는 신실하신 하나님이십니다. 해방된 이스라엘이 부를 승리의 노래는 의로운 나라를 예비하신 구원의 주님을 향한 감사 찬양의 노래입니다(29:11) 하나님은 주님을 믿고 신뢰하는 주의 백성에게 재앙이 아니라 평안주시기를 원하시고 장래에 소망을 주려는 생각을 명확하게 밝히십니다. 우리 앞에 어려움과 아픔이 있더라도 최종적으로 장래에 소망을 주시는 주님만을 바라보며 내게도 아름다운 그 날이 올 것을 사모하십시다.



둘째, 평강으로 인도하신 소망의 하나님을 찬양할 것입니다.

 

26:3-6/마지막에 승리를 노래하게 될 자는 교만한 자가 아니요,자기를 자랑하는 거만한 자도 아닙니다. 마지막 날에 하나님은 교만한 자는 철저히 낮추시고 겸손한 자를 높여주십니다. 억압을 당할지라도 끝까지 믿음을 지키면서 하나님을 향해 어리석게 원망하지 않고 공의로 심판하실 하나님의 때를 기다렸던 자들, 즉 마음이 가난한 자요, 겸손한 자입니다. 교만한 자, 자기만을 의뢰하던 자들은 다 망하게 되나 겸손한 자, 곧 하나님만을 바라며 끝까지 견딘 자들을 하나님의 은혜로 지켜주십니다. 주님은 거짓을 미워하시고 정직한 자를 사랑하십니다.

 

셋째, 주의 기념 이름을 찬양하게 될 것입니다.

 

26:7-8/주의 나라가 임하실 것을 고대하며 사모하면서 정직하게 행하며 살아가던 성도들은 그 날에 그들이 체험했던 주의 이름을 찬양하게 될 것입니다. 어떤 이는여호와 이레모든 것을 예비하신 하나님을, 어떤 이는여호와 라파!’치료하시는 하나님을 어떤 이는여호와 닛시승리를 주시는 하나님을 찬양하게 될 것입니다. 때때로 인생길에 뜻하지 않게 아말렉과 같은 복병과 마주칠 때가 있을 것입니다. 어떻게 반응하느냐에 따른 대응능력의 격차가 불행한 삶과 행복한 삶을 결정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문제 앞에 기도하는 자, 주의 도우심을 믿는 자 속에 주의 기념이름을 선포하게하십니다!‘여호와 닛시!’우리에게 승리를 주시는 주님을 믿고 문제를 만날 때마다 합심하여 기도합시다. 어떤 이는여호와 샬롬평화주시는 하나님을, 어떤 이는 여호와 로이목자가 되셔서 인도해 주신 하나님을 찬양하게 될 것입니다. 어리석고 연약한 양과 같은 인생길에 능력 있는 목자가 되신 우리 주님께서 이끄시고 인도해 주심에 감격하는 찬양을 하게 될 것입니다. 오직 한 분이신 전능하신 하나님이시지만 주님은 우리 각자의 인생 속에서 개개인의 사정과 형편에 따라 다양하게 역사하십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내게 특별하게 역사하시면 내게는 주님의 기념이름이 됩니다. 내게도 그날이 올 때 부를 노래를 미리 준비하십시요! 공의로 심판하실 주님을 바라보면서 그 날에 기쁨으로 주님을 향해 부를 찬양을 준비하십시요! 그 날에 부를 이 노래를 현재의 고통의 현실 속에서 믿음으로 미리 부르십시다. 우리의 모든 근심과 걱정은 다 주께 맡겨 버리고 그 날의 감격을 미리 가불하시어 감사와 찬양을 부릅시다.

 

목장나눔-감사를 가불하여 우리가 그 날에 부를 노래를 목장원과 함께 나누고 감격의 그날을 위해 모든 시련을 이겨내도록 합심하여 기도합시다.


 













  알파와 오메가이신 예수그리스도(계22:13)
  우리가 드릴 진정한 감사 예배(롬12:1/레9:3-6)
명일성결교회30年史
명일성결교회 소개영상
성결교회 총회
성결대학교
두란노존 까페모임

5명
136908명

명일성결교회 웹사이트는 Internet Explorer 에서 최적으로 운영됩니다 ※
Address : 서울특별시 강동구 양재대로 1657-11(명일동) 명일성결교회
TEL : 050-5454-0675 (공오공-어서어서-영육치료)    FAX : 02-3426-1926
CopyRight ⓒ 2009 - 2020 All Rights Reserved By 명일성결교회 http://www.myungil.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