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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드릴 진정한 감사 예배(롬12:1/레9:3-6)
2019-11-17 13:19:28  

우리가 드릴 진정한 감사 예배(12:1/9:3-6)

 

하나님의 백성이 되었다는 것은 하나님께 예배하는 특권을 부여받은 백성이 되었다는 뜻입니다. 예배를 잃어버린 사람은 영적으로 죽은 사람과 방불합니다. 예배에 은혜가 넘치면 만사가 은혜로 풀리고, 예배에 승리자가 되면 세상에서도 승리자가 될 수 있습니다.(12:1)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영적예배는 내 몸을 산 제물로 드리는 예배입니다. 예배는 몸으로 드리는 것입니다. 마음만으로는 예배가 안 됩니다. 몸이 따라가지 않으면 실상 마음이 없는 것입니다. 우리 몸을 하나님이 받으실만한 깨끗한 산 제물로 드릴 때 하나님은 우리의 예배를 받으시는 것입니다. 우리 입술을 산 제물로 드릴 수 있습니다. 입술로 범사에 감사하는 말을 합시다.최선을 다해 힘껏 찬송합시다. 성실히 기도합시다. 상처받은 이에게 위로하고 격려합시다. 손을 산 제물로 드리는 것은 믿음이 연약한자의 손을 잡아주고 넘어진 자를 일으켜주는 것입니다. 교회 안에서 봉사의 손이 되는 것입니다. 내 발을 산 제물로 드릴 수 있습니다. 발이 산 제물 된다는 것은 무엇보다 예배장소를 찾는 발, 기도의 자리에, 사명 따라 우리의 달려갈 길을 묵묵히 달려가는 것,복음 전하는 발이 산제사입니다. 내 귀를 산 제물로 드릴 수 있습니다.(5:1) 말씀에 귀를 열어 듣는 것입니다. 세상에 좋지 않은 수많은 소식에는 귀를 다 내어주면서 정작 하나님 말씀에 귀를 기울이지 않는다면 참으로 어리석은 인생이 될 것입니다. 영혼과 몸이 상하고 오염될 것입니다. 하나님은 예배를 통해 우리 몸과 영혼을 새롭게 치유하시기를 기뻐하십니다.(9:6)

 

첫째, 속죄제로 감사를 드리라고 명하셨습니다.(9:8-11)

 

하나님께 예배한다는 것은 내가 구원받은 백성임을 확인하는 것입니다.(9:8-11)제단위에서 불사르는 것과 고기와 가죽을 진영밖에서 불사르는 것은 더럽고 냄새나는 나의 안과 밖의 모든 죄가 불타 없어지는 것을 상징하며 이것이 속죄제입니다. 예배를 통해 순서 하나하나에서 하나님 앞에서 회개하지 않은 나의 죄를 발견해야 합니다. 말씀의 빛 앞에 여지없이 노출되어 깨닫고 회개하는 이것이 참된 예배입니다. 내 죄를 씻어 주신 예수님께 감사드리며 늘 죄악에서 승리하도록 동행하시는 성령님께 감사드리는 예배가 되어야 합니다.

 

둘째, 번제로 감사를 드리라고 명하셨습니다.(9:12-14)

속죄제와 다른 점은 제물의 사지를 각을 뜨는 것입니다. 속죄제, 즉 주님의 보혈로 죄사함 받은 우리는 이제 나의 생각과 나의 모든 행동

을 근신하여 주님을 위해 살아야 함을 말씀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 드리는 예배는 은혜를 받으러 오는 예배와 함께 받은 은혜 때문에 감사함으로 바치러 오는 예배가 번제입니다. 내가 흘릴 피를 예수님께서 대신 흘려주셨습니다. 이제 감사와 감격으로 나의 생명의 주인이신 하나님께 바치는 예배가 번제입니다. 여기서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속죄 제사의 경험이 없이 번제의 제사를 드릴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속죄의 제사가 선행되지 않은 번제는 받지 않으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죄의 속죄가 없는 번제를 받지 않으시기 때문입니다. 주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자원하여 헌신하는 것이 오늘날의 번제입니다.

셋째, 화목제로 드리라고 명하셨습니다.

 

속죄의 제사에 성공한 자가 번제를 드리고 번제의 제사를 드린 자가 그 다음 드리게 되는 제사가 화목제입니다. 화목제의 의미는 예배를 드린 후에 이웃에게도 은혜를 나누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내 가족, 내 친구, 내 목장, 내 이웃 등 나와 관계되는 모든 사람에게도 내가 받은 은혜와 똑같은 유익과 덕을 끼쳐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 내가 먼저 은혜 받아야 합니다. 내게 은혜가 넘칠 때 내 가족과 남에게도 은혜를 끼칠 수 있습니다. 내게 기쁨이 될 때 다른 이에게도 기쁨전할 수 있습니다.

 

넷째, 소제로 감사의 예배를 드리라고 명하셨습니다.

 

소제는 곡식으로 드리는 제사입니다. 세상조류에 휩쓸리지 않고 단호히 구별된 삶을 사는 것을 말합니다. 곡식의 껍질을 벗기는 것은 우리의 위선을 다 벗겨내고 묵은 마음 밭을 갈아엎는 것을 말합니다. 곡식을 잘게 부순다는 것은 말씀의 방망이로 우리 안에 있던 교만과 불신, 불순종을 부숴 뜨려 옥토마음으로 만드는 것을 말합니다. 거기에 감람유를 붓는 것은 치유를, 소금을 넣는 것은 변치않는 믿음을 의미하며 향유를 넣는 것은 그리스도의 향기를 의미합니다. 그리고 뜨거운 불에 굽는 것은 성령의 불을 의미합니다. 성령의 불로 우리 자신을 잘 구워 주님 앞에 온전하게 드리는 것, 이것이 바로 소제입니다. 거친 내가 고운 가루가 되어 새로운 떡으로 하나님께 올려 지도록 소제로 드리는 예배를 드립시다.

 

목장나눔-우리 목장원이 드려야 할 진정한 영적예배에 대해 말씀을 통 해 함께 나누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리는 예배를 드리는 목장이 되도록 합심하여 기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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