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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를 싸매시고 고치시는 하나님(사30:18-19, 23-26)
2019-11-10 17:48:35  

상처를 싸매시고 고치시는 하나님(30:18-19, 23-26)

 

이사야가 말씀을 기록할 당시 유대주변에는 앗수르, 바벨론 애굽등 열강들이 자신들의 세력 확장을 위해 각축을 벌이고 있던 때였습니다. 그런데도 내부적으로도 하나가 되지 못하고 우왕좌왕하던 때에 이사야 선지자는 이스라엘을 향해너희는 애굽이나, 바벨론, 앗수르를 의지하지 말라, 저들을 믿거나 저들과 타협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을 바라보고 의지하라고 외칩니다. 1819절을 보면 이스라엘이 하나님을 배반하고 열강들과 손을 잡으려는 시점에서 하나님은 놀랍게도 주님을 배반한 그들을 기다리신다고 하십니다. 그리고 그들을 위해일어나신다고 하십니다. 19절에서는 하나님께 부르짖으면 응답하신다고 말씀합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백성을 향해 긍휼을 베푸시는 하나님의 사역입니다. 26절에서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의 상처를 싸매시고 그들의 맞은 자리를 고치시는 날이 올 것을 예언하면서 그 날에는 달빛은 햇빛 같겠고 햇빛은 일곱 배가 되어 일곱 날의 빛과 같을 것이라는 아름다운 선포로 하나님의 백성이 놀랍게 회복하실 것을 약속하십니다. 이 약속의 주인공이 되기위해 우리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첫째, 하나님을 향한 우리의 믿음부터 바로 세워야 합니다.

이사야는 하나님께서 심판하실 것을 선포하면서 그러나 심판하시기 전 긍휼을 베푸시는 하나님이심을 선포합니다. 하나님은 주님을 배반한 이스라엘이지만 그들을 사랑하셨습니다. 그래서 선견자와 선지자를 통해 계속해서 저들에게패역의 길을 버리고 돌아오지 않으면 심판이 있을 것을 예언하게 하십니다. 그러나 저들은 경고의 말씀을 듣고 돌이키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무시무시한 심판에 대한 예언은 하지 말고 자기들이 듣기 좋은 부드러운 말만 하라고 선지자와 선견자에게 강요합니다. 이런 참담한 상황에서도 하나님은 저들이 깨닫고 돌이키기를 기다리시겠다고 하십니다. 기다리신다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과 인내를 의미합니다. 탕자의 비유를 통해 하나님은 우리가 그 어떤 죄를 지었어도 회개하고 돌이킬 때 달려와 안아주시는 긍휼의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또한 하나님이 일어나신다는 것은 살아계셔서 활동하시고 친히 역사하신다는 것을 말합니다.(4:6,7) 성도라 할지라도 때로는 고민과 옥죄어 오는 문제 때문에 고통으로 밤잠을 자지 못하고 염려할 때가 있습니다. 하나님은 저와 여러분의 문제에 대한 완벽한 해결책을 갖고 계십니다.(30:19) 응답받기 원한다면 시온

에 거주하며 예루살렘에 거주하는 백성이 되어야 합니다.

시온을 떠나는 것은 하나님을 멀리하고 믿음에서 떠나는 것을 말합니다. 계시록에서는 마지막 때가 되면 수많은 사람들이 믿음에서 떠난다고 예언합니다. 시온과 예루살렘은 주님의 품과 교회 그리고 언약의 말씀을 의미합니다. 끝까지 주님 품인 교회를 떠나지 않고 언약의 말씀을 붙들고 믿음으로 부르짖는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하십니다.

 

둘째, 진리의 성령의 인도를 받아야 합니다.(30:20-21)

 

여기서 스승은 바로 진리의 말씀을 깨닫게 하시는 성령님을 의미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바르게 선포하는 주의 사역자들을 의미합니다. 우리가 때로는 삶의 문제 앞에 지치고 또 방황할 때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끝까지 놓치지 말아야 할 것은 하나님의 언약입니다. 하나님이 세우신 스승 즉 진리의 성령의 음성이 주의 사자들을 통해 전해지고 내 귀에 들리게 될 때 그 말씀에 순종하라는 것입니다. 성령을 소멸하지 말고 그 음성에 순종하면 하나님은 마침내 복된 그 날을 주실 것을 약속하셨습니다.(30:2326)이 말씀은 궁극적으로는 마지막 우리 주님이 다시 오셔서 이루실 멋진 새 하늘과 새 땅을 예언하시는 것입니다만 소망의 하나님을 바라보고 인내의 말씀을 지키며 하루하루 힘겨운 삶의 현장에서 믿음으로 살아가는 저와 여러분의 미래에도 일어날 축복의 말씀입니다.(6:1)상처받은 민족을 치유하실 유일하신 분은 우리 주님이십니다. 교회와 성도들의 상처를 싸매실 분도, 매 맞은 자리를 치유하셔서 낫게 하실 분도 오직 주님이십니다. 다시 주님 앞에 일어서십시오. 주님이 나의 삶의 한 가운데에 역사해주시기를 원하시면 먼저 내가 주님 앞에서 바로 일어서야 합니다.(5:2-9) 38년된 병자가 주님을 만남으로 즉시 고침 받아 낙심의 자리를 걷어치우고 당당하게 자기 자리를 들고 걸어갔듯이 다시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일어섭시다. 주님은 우리의 상처를 싸매시고 우리의 맞은 자리를 낫게 하시는 치료의 하나님이십니다.

 

목장나눔-상처를 싸매시고 고치시는 하나님 앞에 온 목장원이 문제를 다 내놓고 일대일의 관계 속에서 깨끗하게 치료받기 위해 합 심하여 기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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