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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교회가 되게 하소서(딛2:11-14)
2019-11-03 14:07:14  

이런 교회가 되게 하소서(2:11-14)

 

우리 명일교회 창립주일에 우리교회가 추구해 나가야 할 교회의 모습을 살펴봅시다. 우리 교회가 이런 교회되기 원합니다.

 

첫째, 우리교회는 성도들을 신앙의 최종 목적지까지

바르게 인도하는 교회 되기 원합니다.

 

교회의 사명은 세상에서 죄의 노예로 살아가던 인생을 주님의 거룩하신 피로 값 주고 사서 하나님의 영원한 소유가 되게 하기까지 영혼을 인도하는 곳입니다.(벧후3:10-14) 마지막 심판의 때에 주님 앞에서 점도없고 흠도 없이 평강가운데 주님을 만나는 성도들로 이끌기 위해 교회는 그리스도의 분량에 이르기까지 자라도록 바르게 양육해야 합니다. 이스라엘이 출애굽해서 가나안 복지에 들어가는 것이 최종목적지였다면 성도들의 최종목적지는 부활체를 입고 들어가게 될 새 하늘과 새 땅입니다. 이스라엘이 광야에서 철저하게 훈련받았듯이 우리 성도들도 광야같은 이 세상에서 승리하기까지 훈련받아야 합니다. ‘아무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라고 예수님도 분명하게 말씀하셨습니다.(2:11-12) 이스라엘도 노예근성을 다 버릴 때 까지 훈련받았듯이 죄의 노예로 살던 세상의 정욕을 다 버릴 땨까지 철저히 훈련받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을 추구하며 말씀 중심으로 신중하게 살아가며 의로움과 경건함으로 이 세상을 살아가도록 인도하는 것이 바로 오늘날 교회의 사명입니다. 인생은 재수 삼수가 불가합니다. 단 한 번뿐인 이 세상에서의 삶을 살아가면서 영원히 주님의 다스리심을 받는 새 하늘과 새 땅의 주인공이 되는 것이 결정되기에 우리를 훈련하는 교회생활은 참으로 중요합니다.(2:13-14) 우리가 구원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된 것은 궁극적으로 예수그리스도의 재림으로 이루어질 영원한 새하늘과 새땅으로 들어가게 하기 위함인데 그 나라의 주인공이 되려면 이 땅에서 살아가는 동안 선한 일을 열심히 하는 하나님의 친 백성으로 인정받도록 해야 할 사명이 교회에 있는 것입니다.

 

둘째, 구원받은 성도를 사명자로 충성하게 해주어야 합니다.

 

구원받은 성도를 하나님은 보배롭고 존귀하게 여기십니다.

우리를 죄에서 구원해 내신 목적이 분명히 있는데 그것을 깨닫게 해주

는 것이 교회의 사명입니다.(1:1-3) 사도바울은 자기를 부르신 하나님의 뜻을 말씀하면서 택하신 자들의 믿음을 굳게 하고, 진리의 지식과 영생의 소망을 그들에게 심어주기 위해 전도의 사명을 주셨다고 분명하게 말씀합니다. 세상에서도 모든 일에 사명감을 가지고 일하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진리를 알고 주안에서 주님이 자기에게 주신 사명을 발견하고 기쁘게 사명을 따라 살아가는 자가 진정 행복자입니다.(딤후4:7-8) 사도바울이 말한 달려갈 길은 마라톤 경기의 코스를 말합니다. 말씀의 이정표대로 코스대로 따라가는 것이 달려갈 길로 표현된 것입니다. 성도의 신앙생활은 이 코스를 이탈하면 안됩니다. 3:14푯대를 향하여는 육상선수가 최종 결승선의 푯대를 향해 달려가는 것을 말합니다. 바울 사도는 올림픽 육상 경기에서 경주하는 사람을 우리 신앙생활과 비유해서 말했습니다.(3:12-14) 우리는 바울 사도의 푯대를 향한 겸손과 열정을 배워야 합니다. 사람은 인생의 푯대를 어디에 두었는지에 따라 그 삶의 성격은 완전히 달라집니다. 바울 사도는 단지 구원받고 죄 사함 받는 것이 푯대가 아니었습니다. 바울은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구원받는 것을 지나서 그리스도를 닮고, 그리스도를 배우고, 마침내 그리스도와 함께 영원히 살아갈 새 하늘과 새 땅의 기업을 받는 것에 푯대를 두고 살았습니다.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내가 달려갈 길을 다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이제 후로는 나의 면류관이 준비되었다고 말하고 너도 이와 같이 목표를 세우고 믿음의 길을 달려가라고 권면합니다.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해 끝까지 인내하면서 자기 십자가를 지고 달려가는 삶을 사십시다.(3:16-21)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습니다. 거기로부터 구원하는 자 곧 예수그리스도의 재림을 기다리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이 소망을 가진 사람만이 푯대를 향하여 어떤 어려움에도 인내하며 계속해서 달려갈 길을 달려갈 수 있습니다. 우리 교회 역시 성경의 목적이 이끄는 교회로 계속해서 달려갈 길을 달려가야 합니다. 함께 울고 함께 십자가지고 여기까지 오신 목장원 여러분! 우리 끝까지 달려가십시다. 가다가 지쳐 쓰러질 때 서로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 기쁨을 함께 하면서 계속해서 진리를 사수하며 전진하는 목장이 되십시다.

 

목장나눔-우리 교회가 추구하는 교회는 하나님이 원하시는 최종목적지 를 향해 말씀위에 굳게 서서 믿음을 굳게 하고 달려갈 길을 달려가는 교회와 목장이 되도록 합심하여 기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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