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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후 시험의 때를 면하려면 (계3:10)
2019-09-28 20:38:06  

최후 시험의 때를 면하려면 (3:10)

 

예수그리스도의 재림에 대한 기사는 신구약을 통해 성경에 많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특히 신약에서 우리 주님은 마24장에서 마지막 때에 대한 말씀을 자세히 증거해 주셨습니다(24:6-40) 주님이 다시 오실 심판의 때에 성도가 최후의 승리를 얻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주님이 경고하신대로

첫째, 인내의 말씀을 지켜야 합니다.(3:10)

 

예수님은 세상의 마지막 때에 온 세상을 시험할 대환난의 때가 온다고 말씀하시면서 그 때에주의 인내의 말씀을 잘 지킨 자들에게는 그 시험의 때를 면하게 해 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장차 온 세상에 임하여 땅에 거하는 자들을 시험할 무서운 환난의 때가 오는데 그 때에 주를 믿는다고 하는 자들 가운데서도 끝까지 주님이 주신 인내의 말씀을 지킨 자들을 주님이 구별하여 지켜주시겠다는 보장의 말씀입니다.(1:2-3)재림을 기다리는 성도는 끝까지 인내해야 합니다. 언제까지 인내해야만 합니까?(벧전1:5-6) 성도는 언약의 백성입니다. 남아있는 놀라운 약속을 바라보는 자들입니다. 이미 영혼의 구원을 받은 성도들에겐 앞으로 받을 큰 구원이 남아 있습니다. 그래서 큰 구원을 기대하고 바라보며 확신하는 성도는 여러가지 시험 앞에 좌절하거나 넘어지면 안됩니다. 5:11,12에 오히려 기뻐하고 즐거워하라고 하십니다. 그 이유는 하늘에서 상이 크다는 것입니다. 여기서의 하늘은 우리의 영과 육이 살아서 들어가게 될 주님이 다스리는 영원한 새 하늘과 새 땅을 말합니다. 끝까지 견디는 자가 구원을 얻습니다(벧후1:4)

인내의 말씀을 지키는 훈련을 잘 받으면

 

둘째, 기도의 골방을 찾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성경에 기록된 기도의 사람가운데 한나를 기억할 것입니다. 한나가 당한 기막힌 현실을 알지 못한 엘리제사장이, 눈물로 통곡하며 기도하는 한나에게 포도주와 독주를 끊으라고 책망합니다. 그 때 한나는 독주를 마신 것이 아니요 여호와 앞에 내 심정을 통한 것 뿐이라고 합니다. 한나가 자기 마음을 쏟아놓고 기도에 열중했다는 뜻입니다. 하나님의 응답을 받는 일에 기도를 대신할 수 있는 것은 이세상에 없습니. 한나처럼 기도의 골방을 찾아 기도의 깊이를 더하심으로 인내의말씀을 지키고 마지막 때에 하나님의 사랑받는 성도들이 되십시다.


셋째, 시험의 때가 다가올 때 하나님의 특별한 복음의 용사로

멋지게 쓰임 받습니다.

재림의 예수님은 죄인을 철저히 공의로 심판하시기 위해 그리고 끝까지 희생을 각오하며 인내하며 하나님의 종으로써의 준비된 삶을 살아간 성도에게 상급으로 갚아주시기 위해 오시는 것입니다.죄와 상관없는 삶을 살아가기 위해 준비해야 합니다.(5:7-9) 참고 인내하되 힘이 들어도 원망하지 말아야 심판을 면한다고 했습니다.(5:10-11)사도바울이 주님을 위해 당한 고난은 정말로 엄청났습니다. 교회 안에 들어와 가만히 성도들을 유혹하는 거짓 선생들이 바울을 하나님의 종으로 인정하지 않고 비방을 일삼을 때 사도바울은 이렇게 자기를 변명합니다.(고후11:23-28)참으로 사도바울의 주님을 위한 고난은 우리가 이해하기 힘들 정도로 대단한 고통입니다. 그러나 그가 이런 엄청난 고통을 끝까지 잘 인내할 수 있었던 것은 주님이 약속하신 큰 구원의 약속을 확신하고 날마다 바라보았기 때문입니다. 바울은 자기의 죽음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사실을 안후에 멋지고 담담하게 고백합니다.(딤후4:6-7)그의 마지막 순간까지 믿음으로 인내의 말씀을 끝까지 다 지켰음을 당당하게 고백합니다. 세상에서 그는 너무나 힘든 시험과 연단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그의 눈은 항상 주님 재림 하실 때 자기에게 주실 의의 면류관이 예비 되어 있음을 바라보는 영안이 열려있었기 때문에 어떤 상황에서도 인내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작금의 현실이 우리를 힘들게 하고 여러 가지 시험 때문에 피곤하고 지칠지라도 인내의 말씀을 지키는 훈련임을 자각하시고 끝까지 인내하십시다. 인내는 쓰지만 그 열매는 달다는 세상 격언도 있습니다. 바울의 인내를 배우면서 부족한 저도 칠순이 되었지만 여호수아처럼 갈렙처럼 모세처럼 끝까지 주님의 인내의 말씀을 지킴으로 주님 앞에 칭찬받는 마지막 남은 삶을 살아가려고 합니다. 마지막 때를 살아가는 우리는 어떤 시험과 연단 앞에서도 굴하지 않고 끝까지 믿음을 지키며 경건하고 신실한 종의 모습으로 살아가심으로 재림의 날에 우리 주님을 위해 새벽이슬 같은 청년처럼 쓰임 받고 기쁘게 주님을 맞이할 수 있는 우리 목장원이 되십시다.

목장나눔-최후 시험의 때를 면하고 주님을 기쁨으로 맞기 위해 어떤 삶을 살아야 할지를 나누고 끝까지 인내할 수 있기 위해 합 심하여 기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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