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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받으시는 예배(말1:9-11)
2019-09-22 17:21:09  


하나님이 받으시는 예배(1:9-11)

 

70년간의 고달픈 바벨론 포로생활을 마치고 예루살렘으로 돌아온 유대인들은 지난날의 향수를 그리며 소망가운데 무너진 성전을 다시 건축했습니다. 그들의 생각에는 다시 성전이 재건되면 다윗왕의 시대처럼 강력한 나라가, 솔로몬 시대처럼 번영의 나라가 도래하리라고 믿고 성전을 재건하고 봉헌했지만 환경과 상황은 전혀 변하지 않음에 하나님께 실망합니다. 그 실망은 예배의 소홀로 이어집니다. 그러면서도 하나 같이 축복은 간구했습니다. 이렇게 변질된 그들을 향해 오늘 하나님께서는 책망하십니다.(1:7-8)제사에 쓰이는 제물은 눈 먼 것과 병든 것들로 드렸습니다. 제사드리는 것을 희생을 드린다고 합니다. 오늘날로 말하면 예배를 드린다는 것은 우리의 희생이 있어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내가 가장 귀중하게 여기는 것을 포기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헌신을 보여드려야 합니다. 희생은 힘에 겹도록 큰 것을 포기하는 것입니다. 도저히 내가 감당할 수 없을 정도의 크기를 포기하는 것이 희생입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손해를 피해갔습니다.(1:10)그들의 예배는 형식적이고 맹목적입니다. 아무런 목적 없이 맹목적으로 예배를 드리니 차라리 그런 예배는 드려지지 않는 것이 좋겠다는 말씀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받으시는 예배를 어떤 예배를 말할까요?

 

첫째, 준비된 예배입니다.

 

모든 일에는 반드시 준비가 필요합니다. 무엇이든 우연히 이루어지는 법은 없습니다. 마태복음 25장에 보면 신랑을 위하여 기름과 등불을 모두 준비한 신부만이 잔치에 들어갔습니다. 진정한 예배, 은혜와 평강과 소망이 넘치는 예배는 준비할 때만 가능합니다. 예배는 마음의 문제입니다. 예배는 그냥 나와서 앉아 있으면 되는 것이 아닙니다. 마음이 먼저 준비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준비한 만큼 은혜를 받습니다. 준비한 만큼 소망이 생기고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게 됩니다.

 

둘째, 최고의 것을 희생하는 예배입니다.(4:4/13:2)

 

이스라엘 사람들의 개념에첫 것은 다 최고의 것을 의미했습니다. 첫 것, 최고의 것, 하나님의 것, 그것을 하나님께 드리는 예식, 그것이 예배입니다. 그런데 가인의 예배 기록에는 첫 것, 최고의 것을 바쳤다는 기록이 없습니다. 땅의 소산으로 제물을 삼아 드렸다는 기록만 있지

아벨의 제사처럼 처음 것이라는 최고의 것을 드린 표현이 없습니다. 그것이 가인과 아벨의 예배에 차이점입니다. 우리는 무엇을 드린다면 물질만을 생각합니다. 물론 물질도 잘 구별하고 준비해서 드려야 할 것입니다. 우리들이 드리는 십일조나 감사헌금 주일헌금은 하나님이 기뻐 받으시는 예물입니다. 또 선교헌금이나 각종 헌금을 통해 하나님의 교회가 든든히 세워져나갑니다. 그러나 이것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그 중에 으뜸은 우리의 시간을 드릴 수 있어야합니다 시간을 드린다는 말은 하나님 앞에 예배드리는 시간은 하나님의 것으로 구별해 놓아야 한다는 말입니다. 우리는 예배를 너무 건성으로, 느긋하게, 습관적으로 드렸던 것이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왜 한국 교회가 오전 11시에 예배를 드리고 있는지 아십니까? 11시는 하루의 중심이기 때문입니다. 11시 예배를 드리면 아무 곳도 못 갑니다. ‘11시에 예배를 드리겠다는 것은 가장 귀한 시간을 정해서 하루를 다른 곳에 쓰지 않고 오직 하나님께만 드리겠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가장 귀한 것을 드리는 마음으로의 예배입니다. 시간이 남아서 예배드리는 것이 아닙니다. 나의 가장 귀한 것, 그것을 주님은 받으시기 원하십니다. 때문에 우리는 처음 것을 드린 아벨처럼 우리가 소중하게 생각하는 그 어떤 것보다도 예배를 더 소중하게 생각하고 우선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옥합을 깨뜨린 마리아처럼 가장 귀한 것을 드릴 때 하나님께서 우리의 예배를 받으십니다. 만일 내일이 결혼식이라고 한다면 누가 오늘 놀러가자고 하더라도 결혼식을 위해 모두 사양하지 않겠습니까? 너무도 중요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주님 앞에 예배를 드릴 때도 그런 마음이 있어야 합니다. 주일에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드리기 위해서 토요일부터 준비를 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쓰시는 백성과 버림받은 백성을 나누는 유일한 기준은 바로 예배였습니다. 믿음으로 예배드린 아벨은 의로운 자가 되었고 가인은 믿음 없이 예배한 것 때문에 버림받은 자가 되었습니다. 예배를 통해 하나님이 쓰시는 사람과 버림받는 사람이 판가름이 납니다. 인생의 성공과 실패도 바로 예배에서 갈라진다고 해도 과언은 아닙니다. 하나님이 인정하시고 받으시는 예배를 드리는 사람은 인생에서도 승리합니다. 하나님께서 받으시는 예배로 회복되고 하나님께 인정받읍시다.

 

목장나눔-나는 하나님이 받으시는 예배를 드리고 있는지 함께 말씀을 나 누고 우리 목장원 모두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예배의 성공자 가 되기 위해 합심하여 기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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