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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종류의 백성(잠29:18)
2019-09-07 18:53:34  

두 종류의 백성(29:18)

 

29:18을 보면 현저하게 갈라지는 두 종류의 사람이 나옵니다. 그 첫 번째는 묵시가 없는 백성으로 방자히 행한다고 했고 두 번째는 율법을 지키는 자로 복이 있다고 말씀합니다. 이 두 종류의 사람들은 모두 자기를 하나님의 백성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입니다.이 둘을 대비해서 깨달아야 할 것이 무엇인지 되새겨 봅시다.

첫째, 묵시가 없는 백성에 대해 생각해 봅시다.

 

묵시가 없으면 백성이 방자히 행한다는 의미는 스스로 하나님의 백성이라 하면서도 하나님의 말씀은 무시하는 다수를 말합니다. 하나님의 백성은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자를 말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고 우습게 여기는 이런 사람들은 기준이 없는 사람입니다. 자기 잣대로만 모든 것을 판단하는 사람을 말합니다. 이런 사람은 마지막 날 반드시 심판을 받게 될 것입니다. 악하고 음란한 세대는 잣대가 모두 제각각이기 때문입니다. 이런 사회에서 사람들은 자기 생각과 다르면 일단 적으로 간주합니다. 성도는 바른 잣대인 주님이 주신 말씀을 기준으로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백성이라 하면서도 말씀을 우습게 여기는 것은 율법에 대한 오해를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율법은 구약시대에 끝난 것이라고 말입니다. 율법은 시대에 따라 주님이 주시는 기준을 말합니다.은혜시대의 율법은, 지키지 않으면 죽이는 구약시대의 율법이 아니라 자유롭게 하는 온전한 율법입니다.(1:25)왜 신약시대에 주신 말씀을 자유롭게 하는 율법이라고 했을까요? 무서워서 지키는 것이 아니라 감사해서 자원하는 종이 되어 지키는 율법이기 때문입니다.(3:31/5:17,20)어느 시대든지 하나님의 말씀대로 사는 자는 복을 받았습니다. 마지막 때에 묵시가 없는 백성은 망하게 됩니다.

 

둘째, 율법을 지키는 자가 복된 자임을 말씀합니다.(29:18)

 

마지막 때에 율법은 예수그리스도의 말씀입니다. 앞으로 일어날 일을 기록한 요한 계시록은 실상 요한에 의해 전달된 예수그리스도의 계시라는 사실을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1:1/1:2-4) 선지자들을 통해 예언된 이제 앞으로 이루어질 우리가 기다리는 복음은 예수그리스도의 재림의 복음입니다. 아마도 이 지구상에 사는 사람들이라면 그 누구라도 자신의 미래와 종말에 대해 알기를 원할 것입니다. 묵시(계시)

하나님께서 우리의 미래와, 역사 인류의 미래를 미리 보여주시는 것을 말합니다. 계시(아포칼립시스)드러내다 나타내다 감추인 것을 벗긴다는 뜻을 갖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마지막 날 미래에 대해 말한 것의 베일을 벗기고 감추인 것을 드러낸다는 뜻입니다. 계시록은 불신자들이 회개하고 돌아오라고 기록된 말씀이 아닙니다. 교회가 회개하고 심판의 주로 오실 주님을 맞을 준비하라고 주신 예수그리스도의 마지막 율법의 말씀입니다. 우리에게 계시를 보여주시는 목적은 단 하나입니다. 우리의 믿음이 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 변질되지 않고 반석위에 굳건하게 서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종말신앙으로 무장하면 신앙의 푯대가 흔들리지 않기 때문에 어떠한 어려움이 다가와도 끝까지 인내할 수 있습니다.(2:2,3) 묵시(계시)는 우리의 육적생활을 인도하시기 위해 기록된 것이 아니라 마지막 영원한 세계에 대한 기록입니다. 1:1에서 예수그리스도의 계시라고 시작되는 바로 그 말씀이 계시의 의미의 요약이며 그 한마디로 아예 못 박아 버린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벧후1:20/딤전4:1/24:45/묵시가 없으면 백성이 방자히 행한다라는 말은 7가지의 의미가 담겨있습니다.

1)교만하다(9:16-17) 2)벌거벗다(3:17) 3)떠나게 한다(딤전4:1)4)악행한다(1:2) 5)억제하지 못한다(26:41) 6)쏟아 버리다(은혜를 다 쏟아 버린다는 뜻) 7)죽음을 자초하다

마지막 환난 때는 예수그리스도의 계시를 모르면 죽음을 자초하게 됩니다.(12:32/22:18-19/1:3) 지금 여러 가지로 혼란한 우리나라가 묵시가 없는 백성이 되어 방자히 행하다가 하나님의 진노의 대상이 되지 않도록 기도합시다.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야 마지막 영원한 기업을 상속받습니다. 주님의 재림을 사모하며 끝까지 인내의 말씀을 지키며 믿음을 지키는 성도들이 되십시다.

 

목장나눔-두 종류의 백성 가운데 우리 목장원은 어떤 부류에 속하는 자 일지 서로 나누고 마지막 율법은 재림의 복음을 믿고 마 지막까지 좌우로 치우치지 말고 바른 행실로 주님을 맞이할 수 있기 위해 합심하여 기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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