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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께서 정하신 이 날(시118:22-26)
2019-09-01 13:27:07  

여호와께서 정하신 이 날(118:22-26)

 

본문에서 언급한 여호와께서 정하신 이 날은 모세의 율법에 따라 지켜오던 안식일이 아니라 구약에 예언된 오늘 우리가 지키는 주님의 날인 주일을 의미합니다. 왜 하나님은 이 날을 특별히 정하신 것일까요? (118:22-24)건축자가 버린 돌이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다여기서 모퉁이 돌은 인류를 구하러 역사 속에 오실 예수그리스도에 대한 예언이요, 이 날은 예수님이 부활하신 날을 말씀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초대교회 성도들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부활하신이 날을 기념해 주님의 날,‘주일로 지켰습니다. 특히 예수님이 약속하신 성령도 주의 날인 오순절에 임하셨습니다. 이 날 곧 주일을 성수할 때, 다윗의 예언대로 두 가지의 축복, 구원받는 것과 형통함의 약속입니다.(118:25-26) 4:7에서 다윗의 글이라 함은 앞에서 읽은 시편의 이 날을 말씀하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20장을 보면 안식 후 첫날인 주일에 모였던 것이 몇 차례 반복해서 나옵니다. 주후 2세기까지는 안식일과 주일을 함께 지켜오다가 주후 3세기에 와서 주일만 지키게 되었습니다. 안식일에서 주일로 바뀌는 과정에서, 그리고 주일이 공식적인 휴일이 되기까지 초기 기독교인들은 엄청난 악조건 속에서도 주일에 모여 예배드리는 일에 소홀하지 않았습니다. 주일의 개념은 안식일의 연장선상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키라고 명한 것은 하나님의 계획가운데 이 땅에 그리스도가 오실 것을 말씀하시면서 영원한 안식의 주인이 오실 때까지 그분을 사모하며 안식일을 지키라고 하셨던 것입니다. 그 메시야는 바로 예수그리스도이시고 이제 우리는 그림자가 아닌 실체를 보게 된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도 자신을 가리켜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2:16-17)이제 성도가 주일을 지키는 것은 재림의 주님을 사모하며 영원한 안식이 이루어지는 날을 고대하는 마음으로 지켜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주일을 지키는 것은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되었음을 드러내는 신앙고백이요 영원한 새하늘과 새땅에 들어갈 언약의 백성임을 주일마다 예배를 통해 고백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성수주일하는 이유는 이 날에 주께서 부활하셨고 우리가 주일을 지킴으로 마지막 주님이 재림하실 때 변화되어 주님의 부활에 동참한다는 신앙고백을 하는 것이요, 땅에서 살지만 이미 성도는 영원한 주님의 안식의 나라에 속하였다는 신앙고백인 것입니다. 주일을 지키는 것이 영원한 안식을 지키는 것이라고 고백할 수 있는 왕 같은 제사장이라면 성수주일이 짐이 되거나 고통일수 없습니다. 오히려 주일을 지키는 것이 기쁨이요 축제입니다.



구약에서 안식일은 오늘날 우리가 지키는 주일의 그림자라고 할 수 있는 안식일에 대한 계명입니다.(58:13-14)모세때 안식일을 거룩히 지키는 자에게 주셨던 하늘의 복은 오늘날 주일을 성수하는 우리에게도 동일하게 역사하는 것입니다.

 

첫째, 주님 안에서 즐거움을 얻을 것이라고 약속하셨습니다.

 

58:14-네가 여호와 안에서 즐거움을 얻을 것이라 이 말씀은하나님과 깊은 우정을 나눈다는 뜻으로 좀더 자세하게 설명하면하나님과 같은 기쁨을 누린다는 뜻입니다. 주의 성일을 올바로 지킬 때 하나님 안에서 참된 기쁨을 얻게 되며 그 기쁨은 세상이 줄 수 없는 기쁨이요, 하나님 안에서 지속적으로 누리게 되는 참된 기쁨인 것입니다. 주님이 다시 오시면 그때는 지금과는 비교도 되지 않을 정도로 영원한 즐거움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둘째, 땅의 높은 곳에 올리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58:14-내가 너를 땅의 높은 곳에 올리고 /즉 주의 날을 즐겁고 존귀한 날로 지키는 성도들을 땅에서도 구별해서 지키시며 보호하시는 것을 말씀하시면서 이 말씀은 마지막 주님이 다시 오셔서 주의 날을 존귀한 날로 즐겁게 지키는 성도들에게 상급 주실 것을 예언한 말씀입니다.

 

셋째, 야곱의 업으로 기르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58:14-네 조상 야곱의 기업으로 기르리라 여호와의 입의 말씀이니라/ 이 말씀의 뜻은 하나님께서 직접 우리의 기업을 일으켜 세워 주시겠다는 것입니다.(32:13)하나님께서는 주의 날을 거룩하게 지키는 성도들에게 돌밭 같은 거친 인생길에서 인생의 꿀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십니다. 가시밭 같은 인생길에서 기름진 것으로 채우겠다고 약속하십니다. 그리고 이 약속은 마지막 날에 완성될 약속입니다.

 

 

 

 

목장나눔-여호와께서 특별히 정하신 이날의 유래를 살펴보고 주일성 수하는 성도에게 주시는 축복에 대해 말씀을 나누고 온 목 장원이 주일을 성수함으로 주님의 축복을 받기 위해 합심하 여 기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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