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님 인사말
목회철학
약 력
가족소개
월별주요일정
오늘의 말씀나눔
국내주요동정
최근활동사진
언론속의 목사님
국내선교활동
해외선교활동
자료실

 

:

사울의 인생 대역전(행9:1-9)
2019-08-09 15:48:43  

사울의 인생 대역전(9:1-9)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것을 기점으로 역사의 분수령인BCAD로 나누어지듯이 우리 인생도 터닝 포인트가 있습니다. 사도 바울은 예수님이 그의 인생에 들어오시는 순간부터 확실하게 변화되었습니다. 사울의 인생이 어떻게 변화되었는지 살펴봅시다.

 

첫째, 예수님을 만나기전 사울의 신앙은 박제신앙이었습니다.

 

바울은 유대교의 신봉자로 여호와 하나님을 경외하며 누구보다 구약 성경에 능통한 학자였습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로서의 자부심 또한 대단했지만 영의 눈이 열리기 전에 그는 고지식한 외골수 일뿐, 성령과는 거리가 먼 사람이었습니다. 아무리 성경지식이 해박하다 하더라도 성령을 힘입지 못하면 에스겔 골짜기에 널려 나뒹굴던 마른 뼈 같은 존재일 뿐입니다. 생기의 영인 성령의 역사가 없이는 생명력 없는 박제신앙일 따름입니다. 박제신앙인은 절망적인 일을 만나면 절대로 스스로 일어서지 못합니다. 아무리 직분이 그럴싸해도 그의 신앙에 생명이 없다면 아무런 능력도 나타날 수 없습니다. 박제신앙인은 말씀을 먹지 않아도 배고픈 줄 모릅니다. 기도로 숨 쉬지 않아도 고통스러운 줄도 모릅니다. 그런 사람에게 하나님의 역사는 절대 기대할 수 없습니다.(9:1-2)사울은 메시야에 대해 잘 알고 있었고 또한 고대하고 있었지만 그분이 예수님이신 줄은 알지 못했던 것입니다. 주님을 만나기 전 그의 열심은 오히려 하나님의 일을 그르치는 결과를 가져왔습니다. 신앙은 생명이요, 광맥을 찾는 것입니다. 13:45,46/3:17,18/사울이 만약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나지 못했더라면 박제신앙인에 머물러 있었을 것입니다. 주님은 그의 일생을 미리 아름답게 계획하셨고 그의 미래를 하나님의 일군으로 이미 선택해 놓으셨던 것입니다.

 

둘째, 사울에게 인생 대역전의 사건이 일어납니다.(9:3-7)

 

사울이 다메섹으로 가는 도상에서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강력한 빛으로 그에게 나타나심으로 그만 눈이 멀고 맙니다. 그의 박제신앙이 박살나는 순간입니다. 생기의 영을 불어 넣으시기 위해 부활의 강력한 빛을 그에게 비취셨고 그의 잘못된 신앙을 완전히 깨뜨리시고 새로운 신앙인으로 만드셨습니다(9:15)그는 주님의 택한 그릇이 되었습니다.


셋째, 하나님의 택하신 그릇으로 멋지게 쓰임 받는

인생의 대역전이 시작되었습니다.(13:2-12)

 

변화된 사울은 성령과 동행하게 됩니다. 성령에 충만해서 잘못된 복음의 방해꾼을 향해 하나님을 대신하여 심판합니다. 하나님의 손이 그와 함께 하심을 본 총독이 믿고 돌아옵니다. 스스로를 작은 자라는 뜻의 바울이라고 하면서 그의 사역은 더욱 놀라운 복음의 전도자의 사명을 감당합니다. 안디옥에서 능력있게 복음을 전함으로 많은 유대인들이 믿게 됩니다.(13:43,52)하나님의 손이 바울 일행과 함께 하시는 증거가 표적과 기사로 나타납니다.(14:3/16:25-26)항상 주의 성령이 바울과 함께 하십니다. 옥에갇혔어도 그는 찬양합니다. 그 찬양을 합당히 여기신 주님의 은혜로 옥문이 열리고 차꼬가 풀리고 이들 때문에 갇혀있던 모든 사람의 매인 것이 다 풀어지는 놀라운 광경을 상상해 보십시오. 그를 막을 자 아무도 없습니다.(20:22-24) 바울 개인의 부흥은 한 사람으로 끝나지 않았습니다. 그의 영향력은 유럽으로 퍼져나갔고 오늘날 우리에게 까지 그 복음이 전파되는 물꼬를 트게 만들었던 것입니다. 우리 성도는 모두 주님의 택한 그릇입니다. 어떤 그릇으로 쓰시든지 주님이 계획해놓으셨습니다. 사울이 박제된 신앙인이었을 때 그는 고집불통이요, 살인자요, 자기 만족만을 위한 신앙인이었습니다. 그러나 그에게 천지를 진동하듯 그의 일생을 근본적으로 뒤흔든 역사가 나타났습니다. 부활하신 예수님의 강력한 빛이 비춰졌을 때 그는 눈이 멀고 맙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눈에서 비늘이 떨어지고 새로운 눈을 뜨게 되었을 때 그는 놀라운 사명자로 인생의 대역전이 시작됩니다. 그의 영향력은 막강하게 되었고 복음을 전 세계로 확산시키는 주의 큰 그릇으로서의 사명을 완수하게 됩니다. 그의 앞길을 막는 그 무엇도 그에게는 결코 거침돌이 되지 않았습니다. 그가 당하는 역경이나 환난이 하나님의 일을 하는데 조금도 지장이 되지 않을 뿐 아니라 오히려 복음의 진보를 나타내는 디딤돌이 될 뿐입니다. 무엇이 그를 그토록 위대하게 만들었습니까? 성령의 강력한 역사하심 때문이었습니다. 박제신앙은 정상이 아닙니다. 능력 있는 신앙이 정상적인 신앙입니다. 어떠한 환경에도 굴하지 않는 믿음, 정상적인 믿음을 소유하기 위해 기도합시다.

 

 

목장나눔-우리 목장도 인생 대역전의 역사가 나타나기 위해 성령충만

을 사모하며 합심하여 기도합시다.


 













  요셉의 꿈(사43:21)
  거친 들에 서있습니까?(호2:14-23)
명일성결교회30年史
명일성결교회 소개영상
성결교회 총회
성결대학교
두란노존 까페모임

16명
127167명

명일성결교회 웹사이트는 Internet Explorer 에서 최적으로 운영됩니다 ※
Address : 서울특별시 강동구 양재대로 1657-11(명일동) 명일성결교회
TEL : 050-5454-0675 (공오공-어서어서-영육치료)    FAX : 02-3426-1926
CopyRight ⓒ 2009 - 2019 All Rights Reserved By 명일성결교회 http://www.myungil.org